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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과 괴멸만이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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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12 14:15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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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파멸과 괴멸만이 있을뿐이다

 

최근 미국대통령이라고 하는 트럼프가 또다시 볼썽사나운 입뚜껑을 열고 미치광이망발을 쏟아내여 세계의 불안과 우려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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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연합회,  출처/인터넷)

 

얼마전 미군부우두머리들과 골을 맞대고앉은 트럼프는 그 무슨 《폭풍전의 고요》를 읊조리면서 대조선군사적선택방안제출을 독촉하며 당장 전쟁이라도 일으킬듯이 허세를 부렸다. 그런가 하면 《25년간의 대화는 효과가 없었지만 단 한가지만은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줴쳐대면서 《대화무용론》을 력설하였다.

가관은 남조선괴뢰들이 졸망스럽게 나서서 상전의 나발질에 대해 《북에 대한 경고성발언》, 《군사행동가능성을 내비친것》이라고 떠들어대며 그 누구에게 《압박》이라도 되는듯이 역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저승문턱을 눈앞에 둔 늙다리송장같은 트럼프의 히스테리적인 광기도 그러하지만 상전의 정신병적광태에 덩달아 장단을 맞추는 졸개들의 추태가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트럼프는 세계면전에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공공연히 줴쳐댐으로써 《북정권교체를 추진하지 않는다.》던 저들의 대조선정책기조와 력대 미행정부가 력설해온 《북을 위협하지 않는다.》는 나발이 새빨간 거짓이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발광하는 최대의 위협국가가 다름아닌 미국임을 제스스로 드러내보였다.

부동산투기업으로 잔뼈를 굳혀온 트럼프가 세계최대의 핵보유국, 세계유일의 핵범죄국의 괴수가 되여 핵가방까지 거머쥐게 되니 살만큼 다 살아 이왕 칠성판에 오를 날도 멀지 않았는데 핵전쟁도박이라는 마지막투기업으로 생을 매듭짓는것은 물론 전세계를 핵재앙속에 밀어넣고 악명을 떨쳐보자는 미친 지랄증이 살아난 모양이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내외여론들이 트럼프의 위험천만한 언행은 《세계의 관심을 끌기 위한것》, 《학교운동장의 불량배같은 행동》, 《매우 불길한 경고》라고 하면서 그가 말한 《효과적인 단 한가지의 수단》은 바로 《트럼프의 사임》이여야 한다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트럼프는 자기의 상대가 제놈의 호령질에 주눅이 들고 두들겨패도 반항한번 못하는 힘없고 허약한 나라가 아님을 똑똑히 알아야 하며 미국본토와 수억의 생명을 핵전쟁도박판에 서슴없이 올려놓는 무모한 광기를 두고 자국내에서까지도 비명처럼 터져나오고있는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에 응당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의 으르렁소리따위에 겁을 먹고 갈길을 돌아서는것이 아니라 과대망상증에 빠져 분별을 잃고 헤덤비는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 단호한 의지를 안고 자위의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잡으며 산악처럼 일떠선 우리 인민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미국집권자의 미치광이나발을 우리의 드세찬 반미초강경공세에 완전히 얼혼이 빠져 전전긍긍하는 천하불량배의 넉두리질로, 절명의 순간을 직감한 늙다리정신병자의 최후발악적비명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공갈을 도락으로 삼는 미국의 호전세력때문에, 핵전쟁을 과거에 일확천금해온 투기업이나 아이들의 전쟁오락처럼 여기면서 불장난을 즐기는 천하불망나니때문에, 감히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쳐댄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때문에 미국본토가 우리의 무자비한 자위적핵공격의 목표로 되였음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트럼프가 제놈이 쏟아낸 망발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은 결코 예측이 아니다.

허장성세하는 상전의 광기에 편승하여 갖잖은 객기를 부려대는 남조선괴뢰들도 미본토가 무자비한 핵보복타격에 초토화되는 그때 저들도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앞에는 파멸과 괴멸의 순간만이 있을뿐이다.

박 총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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