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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고유령토를 부정하는 온당치 못한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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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2-09 15:28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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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의 고유령토를 부정하는 온당치 못한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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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바와 같이 이번에 우리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서 리용할 통일기에 독도를 표기할데 대한 원칙적요구를 지속적으로 제기하였다.

그러나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정치적사안을 스포츠와 련결하는것이 부적절하다.》고 하면서 독도가 표기되지 않는 통일기를 리용할데 대한 그릇된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것은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자기의 공정성을 상실한 온당치 못한 처사로 된다.

이번 올림픽경기대회에서 북과 남이 리용할 통일기에 독도를 표기하지 못할 근거는 전혀 없다.

세계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독도는 법적근거로 보나 력사적근거로 보나 우리 민족고유의 령토로서 그 령유권은 우리 민족이 가지고있다. 따라서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기간에 통일기에 독도를 표기하는것은 누구도 리해하지 못할 문제도 아니고 또 따지고들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정치적사안》이라는 부당한 표현을 써가며 우리의 원칙적요구를 전면 외면하고 일본것들의 입맛에 맞게 놀아댄것이야말로 부끄럽기 짝이 없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이를 통해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체육경기의 고유한 특성과 관례를 어기고 정치적중립성을 지키지 못하였으며 스스로가 《정치적사안》을 만들어놓았다고 할수 있다.

물론 이 부당한 결정의 배후에는 다름아닌 일본반동들이 있다.

지난 시기 일본반동들이 령토강탈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면서 어떻게 해서나 독도를 저들의 령토로 만들려고 악착하게 발악하였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올해에도 일본반동들은 도꾜한복판에 뻐젓이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상설전시관을 세워놓았는가 하면 일본고등학교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땅이라는것을 가르치는 과목을 새로 내오기로 하였다.지난 4일 일본것들이 독도가 표기된 통일기가 나붓긴것과 관련하여 오만방자하게 《독도 그려진 한반도기 절대 수용불가》라는 그 무슨 《항의성명》을 내놓은것은 령토강탈야망에 미친 사무라이족속들의 뻔뻔함과 파렴치성을 쉽게 알수 있다.

남의것을 제것이라고 우기면서 오만스럽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의 추악한 망동을 보며 온 겨레가 《독도는 우리땅》, 《왜나라족속들이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를 빼앗으려 한다.》, 《우리의 땅을 지키자.》라고 하면서 분노의 치를 떨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보다 문제로 되는것은 독도가 표기된 통일기리용문제에 대해 그 누구보다 목소리를 높여야 할 남조선당국이 부당한 결정을 내린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일본반동들에 대하여 《결정을 존중한다.》, 《올림픽공식일정과 별개로 추진된 행사》라고 하면서 굴종의 자세를 보인것이다.

이것은 남조선당국이 독도를 《령토분쟁지역》으로 만들려는 일본반동들의 행위를 눈감아주고 그에 동조하고있다는것에 대한 명백한 실증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 선조들이 국제경기대회에서 독도가 표기되여있지 않는 기발이 나붓기는것과 같은 지금의 치욕적현실을 알면 땅속에서도 대성통곡하고 저주를 보낼것이다.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독도는 우리 민족누구나가 목숨바쳐 지켜야 할 땅이며 이를 훼손하려드는자들은 민족의 준엄한 단죄규탄을 면할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제 땅에서 자기의 《령유권》도 제대로 지키지 못한데 대해 수치를 느껴야 하며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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