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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리성미학생 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리성미선수는 얼굴 및 이름기억종목, 15분우연단어기억종목에서 1위를 하고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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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05 17:1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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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4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의 리성미학생 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

 

얼마전에 우리 나라의 리성미학생이 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되였다.

기니스세계기록집은 기니스세계기록회사에서 발행하는 일종의 세계기록사전으로서 인기가 높다.

김형직사범대학 생명과학부 2학년에서 공부하고있는 리성미학생은 지난해에 진행된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해당 시간에 제일 많은 우연단어를 기억함으로써 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되게 되였다.

증서에는 2018년 12월 22일에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2018년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리성미선수가 15분동안에 기억한 우연단어수가 302개로서 제일 많다는 내용의 글이 씌여져있다.

과학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두뇌의 잠재능력을 적극 개발하는것은 인간의 창조적능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데서 필수적인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이로부터 많은 나라에서 두뇌개발을 위한 연구와 교육에 힘을 넣고있으며 세계적으로도 대뇌사유경기가 정기적으로 진행되군 한다. 바로 그 경기들가운데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략칭 WMC)도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제27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김형직사범대학 학생들도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소년급경기에 참가하였던 리성미선수는 얼굴 및 이름기억종목, 15분우연단어기억종목에서 1위를 하고 금메달 2개와 함께 선수권대회의 최고상인 국제기억대가상을 수여받았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여나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에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자라난 리성미학생이 세계적인 경쟁무대에서 조선사람의 총명한 두뇌를 과시한 사실은 온 나라 인민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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