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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망발을 불어댄 늙다리미치광이의 정신병적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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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02 13:31 조회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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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높아가는 비난여론, 응당한 귀결

 

지금 온 세계가 유엔무대에서 한개 주권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완전파괴》라는 망발을 서슴없이 줴쳐댄 미국집권자 트럼프의 이름을 입에 올리기조차 역겨워하고있다.

하여 트럼프에 대한 만인의 비난과 규탄의 대명사가 허다하게 퍼지고있다.

《불량배》, 《미치광이》, 《미친개》, 《몽유병환자》, 《21세기의 히틀러》, 《깡패두목》, 《삐노끼오》,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 《특등머저리》, 《정신병자》, 《얼간이》, 《현대판 네로》…

이것이 바로 천하의 불망나니, 가장 추악한 인간페물, 인류평화의 극악한 교살자인 트럼프에 대한 전세계의 저주와 규탄여론중 그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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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출처/인터넷)

 

아마 앵글로색손족들에 의한 인디안멸족으로 악의 제국이 생겨난 이래 력대 미국대통령들치고 집권 1년도 안되여 이만큼 희한한 《별명부자》가 된자는 없을것이다.

하기야 그 도덕성에 있어서 저렬하고 품행 또한 바르지 못한 인간 아닌 《인간》에게 어찌 사람다운 고상한 이름이 따라다니겠는가.

사무실이나 골프장도 아닌 유엔무대에서 한개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수천만 조선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망발을 불어댄 늙다리미치광이의 정신병적광태는 결코 오늘날에 와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트럼프는 세상에 삐여져나와서부터 애비도 통제 못하는 말썽꾸러기였고 13살때 자기를 배워주는 선생을 마구 구타하여 퇴학당할 정도로 깡패기질을 타고났으며 사기와 협잡, 폭행을 도락으로 삼아온 천하불한당이다.

이런 망나니였기에 대통령선거때에 벌써 할말 못할 말을 구분하지 못하고 마구 줴쳐댔는가 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는 행동을 일삼아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라는 딱지가 붙었으며 공화당내에서는 트럼프의 당선이후가 더 걱정스럽다는 우려가 쏟아져나왔다.

세상사람들의 이러한 우려는 결코 공연한것이 아니였다.

미국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 자기를 비난하는 기사를 실었다고 하여 《CNN》마크를 단 사람을 우악스럽게 때려눕히고 지난 대통령선거 경쟁자였던 전 국무장관 힐러리를 골프공으로 쓰러뜨리는 동영상을 트위터에 뻐젓이 올려 내외여론의 비평을 받은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트럼프가 친미국가라고 하는 오스트랄리아의 수상과 전화를 하다가 벌컥 화를 내면서 전화통을 집어던지고 메히꼬대통령에게는 《나쁜놈》이라는 쌍욕을 퍼부었는가 하면 녀성인 도이췰란드수상과의 회담때에는 제놈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한다고 하여 그가 청한 악수를 외면한것을 비롯하여 집권 8개월동안 저지른 개망종짓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오죽했으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라이스, 전 국방장관 파네타 등 전직 고위당국자들이 트럼프에 대해 《란폭한 발언과 예측불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을 위협하고 헐뜯는 불량배》라고 강하게 비난하였겠는가.

이런 놈이다보니 이번 유엔총회에서도 우리 공화국과 우리 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 폭언을 공공연히 줴쳐댄것이다.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가운데는 우리를 《악의 축》, 《폭압의 전초기지》 등으로 헐뜯어대며 광기를 부린 놈들도 있었지만 트럼프와 같이 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잔인무도한 망발을 꺼리낌없이 내뱉은 불망나니는 일찌기 없었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 수반들과 고위정객들, 외신들과 전문가, 언론들은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폭언에 대해 《유엔을 전쟁위협무대로 만든 망발》, 《가장 흉악한 연설》, 《깡패두목의 연설》, 《트럼프의 유엔연설은 극히 추하고 흉측했다.》, 《호전성만 드러낸 최악의 유엔연설》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다.

세계적으로 점점 더 높아가는 트럼프에 대한 비난여론, 이것은 세계정치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무지막지한 정치깡패, 조폭하기 그지없는 악당인 늙다리미치광이에게 차례진 응당한 귀결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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