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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대가를 치르지 않으려거든 입부리를 바로 놀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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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10 12:49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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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혹독한 대가를 치르지 않으려거든 입부리를 바로 놀려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성향의 정책연구기관들과 전문가들이 반공화국모략설을 류포시키고 대결을 고취하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른바 연구원, 전문가, 교수의 탈을 쓴 모략가들은 우리의 정당한 핵시험과 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그 《부당성》을 류포시키기 위한 각종 《론문》, 《보고서》따위들을 발표하는가 하면 《<한>미일동맹으로 북의 핵의지를 꺾어야 한다.》느니, 《미국도 북에 큼직한것들을 보여주어야 한다.》느니 하는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또한 《<한>미동맹에 바탕을 둔 단호하고 일관된 대응이 필요하다.》, 《북의 핵보유는 절대로 인정 못한다.》, 《미국전술핵재배치를 빨리 추진하는것과 동시에 대북제재압박을 강하게 내밀어야 한다.》고 떠들면서 무엄하게도 《북정권교체》까지 운운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극악한 도발이고 민족사적장거에 대한 악랄한 비방으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우리가 무엇때문에 핵억제력을 보유하고 질량적으로 강화하고있는가 하는데 대해 구구히 설명할 필요는 없다. 분명한것은 우리의 핵억제력이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에 대처하여 민족의 운명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정의롭고 성스러운 전쟁억제력, 평화수호의 보검이라는것이다.

하지만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쩌들대로 쩌든 보수성향의 연구원, 전문가, 교수나부랭이들은 우리가 미국의 코대를 꺾어놓기 위한 전략적조치들을 취할 때마다 마치도 그것이 남조선을 해치기 위한것처럼, 우리때문에 조선반도와 지역정세가 긴장해지고있는것처럼 아부재기를 쳐대고있다. 동족대결앙심이 골수에 배기고 반공화국모략질에 이골이 난 나머지 《북의 탄도미싸일이 남조선을 향해있다.》는 등의 무지스러운 망언을 쏟아내기까지 하였다.한편 남조선미국합동군사훈련과 미전략자산배치 등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고도로 긴장시키는 침략전쟁준비의 일환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극구 찬양하며 외세의 북침명분에 날개를 달아주고있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전문가, 교수의 탈을 쓴 추물들이 그 무슨 회견, 토론회, 강연 등에 몰골을 드러내고 우리 제도에 대해 허위로 일관된 망발을 쏟아내며 우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에 파렬구를 내기 위한 여론몰이에 끈질기게 매달리고있는것이다. 지어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떠드는 《북정권교체》와 《참수작전》따위를 로골적으로 떠들어대며 남조선각계에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이런 버벌치들의 악선전이 조선반도정세를 파국에로 몰아넣겠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더 론할 필요가 없다.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집권시기를 거치면서 권력의 철저한 시녀로 길들여지고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으로부터 막대한 금전을 타먹으며 동족대결나발질, 반공화국모략질에 기승을 부려온것이 바로 보수성향의 정책연구기관들이며 거기에 종사하는 인간속물들이다.

이런 모략집단, 흉물집단, 수전노들이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 저들의 발언권과 지위를 되찾아보려고 언론에 뻐젓이 상통을 내밀며 살판치고있는것자체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수치와 망신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모략질에 여념이 없는 극우보수언론사들과 기자, 방송원나부랭이들의 추태는 물론이고 이른바 정책연구기관들에 들어박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전문가, 연구원, 교수의 탈을 쓴 대결악당, 흉물들의 죄행도 심판기록명부에 하나하나 적어두고있다.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부소장 박정진, 고려대학교 교수 남성욱,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원 조남훈, 아산정책연구원 고명현, 차두현, 리기범을 비롯한 친미사환군, 모략가, 수전노들은 우리의 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하며 혹독한 대가를 치르지 않으려거든 입부리를 바로 놀려야 한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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