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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영원한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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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15 12:05 조회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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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6일

 

인민의 영원한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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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인민사랑의 한평생을 수놓아오신 위대한수령김일성대원수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감정은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더욱더 뜨거워지고있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김일성대원수님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에 대한 가장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확립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최상의 존엄과 권리를 안겨주신 영원한 인민의 태양이시다.

항일무장투쟁시기에위대한수령님께서는 우리가 《한울님》을 숭상하듯이 장군도 숭상하는 대상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하는 천도교 도정 박인진에게 이런 교시를 하시였다.

물론 나에게도 신처럼 숭상하는 대상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인민이다. 나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겨왔고 인민을 하느님처럼 섬겨오고있다. 나의 하느님은 다름아닌 인민이다. 세상에 인민대중처럼 전지전능하고 위력한 힘을 가진 존재는 없다. 그래서 나는 이민위천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고있다. …

이런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였기에 위대한수령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자주시대를 펼치시여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인민이 하늘이라는 고귀한 진리를 실천으로 확증해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력사의 창조자였지만 오랜 세월 착취와 지배의 대상으로 천대와 무권리속에 살아온 인민대중, 사회발전의 수레바퀴를 돌리면서도 노예와 신분적예속의 멍에를 벗지 못하였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인민대중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시였다.

정녕 위대한수령님은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확립하시여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시대를 펼쳐주신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김일성대원수님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품을 마련해주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언제인가 위대한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진정한 인민의 사회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사상을 사회주의건설에 구현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훌륭히 건설하여놓은데 대하여 응당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은 저절로 마련되는것이 아니라 국가사회제도에 의하여 담보된다.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실질적으로 담보해주며 모든 사람들이 창조적인 로동생활과 행복한 물질생활, 건전하고 풍부한 사상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는 정치경제문화제도가 바로 인민의 진정한 삶의 품이다.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이런 인민의 사회를 건설하시기 위하여 위대한수령님께서는 수십년동안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며 싸우시였고 주체의 기치높이 우리의 사회주의를 더욱 공고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수령님께서는 대국주의자들이 쎄브에 들라고 압력을 가할 때에도 우리는 쎄브에 들지 않고 자체의 힘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겠다고 하시면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

국가주권도 생산수단도 다 인민의 수중에 장악되여있고 전체 인민이 무료교육,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의 혜택속에 참다운 존엄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위대한수령님의 이런 불굴의 의지와 헌신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당도 군대도 정권도 인민을 위한 어머니당, 인민의 군대, 인민의 정권으로 건설해주시고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혁명실천으로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당대에 다 마련해주신 절세의위인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수령님의 인덕정치는 로동자, 농민, 지식인은 물론 출신성분과 사회생활경위가 복잡한 사람들까지도 품에 안아 그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폭넓고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였다.

위대한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명절날, 휴식일도 가림없이 공장과 농촌, 건설장들을 쉬임없이 찾으시였다.

지방의 어느 중학교에 가시여 선물옷을 입고 좋아하는 학생들을 보시고 나보다 더 신사로구만라고 기뻐하시며 새옷입은 아이들의 사진을 한장한장 찍어주시고 불편하신 몸에도 서포닭공장의 닭우리들과 지렁이서식장까지 구체적으로 돌아보시며 알생산을 늘일 방도를 의논해주신 어버이수령님.

어린이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어린이의 심정이 되여주시고 로인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허물없는 친구가 되여주시였으며 생활적인 교시도 하시고 롱담과 유모아도 하시며 사람들의 속마음을 다 헤아려주신 위대한수령님은 성인중의 성인이시였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그 사랑, 그 믿음을 못 잊어 위대한수령님을 영원한 어버이로 높이 모시는것이며 수령님의 숭고한 인덕과 고매한 풍모는 근로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여러 나라 정치지도자들의 삶과 투쟁의 귀중한 교과서로 되고있는것이다.

정녕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기에 위대한수령님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신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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