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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러 외교관계설정 70돐기념 로씨야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 진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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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24 16:29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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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물질문화유산보호사업과 관련한 연구토론회 진행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의 로작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 발표기념일에 즈음하여 비물질문화유산보호사업과 관련한 연구토론회가 2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민족유산보호, 과학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비물질문화유산-협약의 가입과 10년간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조선의 비물질문화유산과 보호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소개하는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국제협약의 가입과 우리 나라에서의 비물질문화유산보호활동》, 《비물질문화유산의 지속적발전과 교육의 역할》, 《계승과 발전의 길을 걸어온 조선옷차림풍습》, 《비물질문화유산과 지역적보호》, 《비물질문화유산보호의 발전과 함께 걸어온 <뜸치료술>》이라는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올해에 등록된 국가 및 지방비물질문화유산들에 증서가 수여되였다.

 

 

로씨야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 진행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한 친선모임이 24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한 주조 로씨야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배구경기도 하고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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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러친선협회일군들의 배구경기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이에 앞서 조선로씨야친선 모란봉제1중학교 학생들과 주조 로씨야대사관학교 학생들의 체육유희오락경기가 있었다.

한편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관에서는 조로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한 연회가 진행되였다.

 

 

삼지연읍지구에서 고층살림집건설 진척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삼지연군꾸리기의 일환으로 삼지연읍지구에 고층살림집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공사를 진척시키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삼지연읍지구에서 이 공사가 완공되면 소층, 고층건물들이 다양한 조화를 이루며 예술적조형화가 실현되게 된다.

216사단 백두산영웅청년려단과 618건설려단아래 여러 단위들에서는 살림집골조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였다.

922건설려단에서는 이미 여러동의 건물골조공사를 결속한데 이어 나머지대상에 로력과 건설기계를 집중하여 공사를 빠른 속도로 다그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을 여러 나라 신문들 칭송

 

(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들을 게재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는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편집한 글 《인민이 칭송하는 조선로동당》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이러한 당을 인민들이 진심으로 따르며 신뢰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뿌리깊은 나무가 모진 광풍에도 끄떡없듯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잠비아신문 《톱 레이팅》, 짐바브웨신문 《헤랄드》는 《김정일, 조선로동당건설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등의 제목으로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 위대한장군님의 당령도사를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도 《김정일, 영원불멸할 당건설업적》을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자주성이 강한 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을 일관하게 구현하고있는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이 있기때문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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