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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예술인대표단 조선방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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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05 18:18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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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예술인대표단 우의탑에 꽃바구니 진정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4일 우의탑을 찾았다.

중국예술인대표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우의탑에 진정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조선전선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무력침공을 반대하여 고귀한 청춘과 생명을 서슴없이 바쳐싸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우의탑을 돌아보았다.

락수강단장은 감상록에 《피로써 맺어진 중조친선은 영원할것이다!》라는 글을 남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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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예술인대표단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관람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을 친선방문한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4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하였다. 

문화상 박춘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권혁봉, 리창근,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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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조선의 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흥을 주었다.

조중 두 나라 인민의 우의의 정이 넘치는 속에 조중친선장을 비롯하여 훌륭한 무대를 펼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한편 중국예술인대표단은 평양대극장에서 피바다가극단이 창작창조한 가극 《백모녀》를 관람하였다.

 

 

중국예술인대표단 만경대 방문, 여러곳 참관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4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손님들은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조국과 민족, 인류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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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성원들은 한편 주체음악예술발전관을 찾았다.

손님들은 항일혁명투쟁시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여온 주체음악예술의 발전력사를 보여주는 여러 전시구역을 참관하면서 기념비적인 명곡들과 이름있는 창작가, 예술인들의 창작창조, 공연활동에 대한 자료들을 관심속에 보았다.

중국예술인대표단은 또한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음악당에서 대학관현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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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중앙통신,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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