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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일떠선 또 하나의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찾아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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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9-04 22:09 조회1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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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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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일떠선 또 하나의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찾아서(1)

기가 바로 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현대미를 자랑하며 멋들어지게 일떠선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입니다.

조업한지 얼마 안되는 식당으로는 매일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고있습니다.

그럼 우리 당의 인민사랑, 인민존중의 결정체로 태여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사진을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식당문을 열고 들어서니 《내 나라 제일로 좋아!》라고 씌여진 글발이 눈앞에 안겨와 우리의 마음을 흥그롭게 해줍니다.

현관못에서는 광장히 큰 철갑상어가 마치 주인이나 된듯이 유유히 오가며 식당에 찾아온 손님들을 반갑게 맞아주고있습니다.

물속에서 뛰노는 철갑상어들을 구경하며 기뻐하는 손님들입니다.

련어못에서도 사람들의 눈길을 끌려는듯 련어들이 떼를 지어 유유히 헤염을 치며 오가고있습니다 .

식당의 어딜가나 손님들을 따뜻이 맞이해주는 봉사원들

손님봉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료리사들입니다.

여기는 유명한 평양랭면을 봉사하는 식사실입니다. 아름다운 대동강과 모란봉의 풍치를 감상하며 랭면을 드는 맛 또한 제일입니다.

손님들이 회국수를 맛있게 들고있는 모습, 회국수는 두 그릇을 드셔야 정상이지요.

여기는 손님들이 마음나는 물고기를 고르면 봉사원이 직접 료리를 해주어 봉사하는 식사실입니다.

식탁과 의자도 야외맛이 나게 독특하게 꾸려진 식사실은 손님들로부터 대단한 호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1층 황금해식사실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룡정어탕을 맛있게 드시는 로인들

어머니와 할머니가 어린 자식에게 룡정어탕을 먹이면서 기뻐하는 모습

여기는 부페트식사실입니다. 손님들이 마음에 드는 료리를 골라 식사하고있습니다.

여기 민족료리식사실에서도 많은 손님들이 찾아와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커피봉사실에서 음료를 봉사하는 봉사원과 손님

식당에서는 찾아온 손님들의 구미와 기호에 맞게 펄펄 뛰는 여러가지 고급어족들을 즉석에서 봉사도 해줍니다.

펄펄뛰는 철갑상어를 받아안으며 기뻐하는 인민들

2층에 있는 물고기상점에서는 랭동된 물고기를 손님들에게 봉사해주고있습니다.

2층 상점에서는 수산물뿐만아니라 갖가지 식료품들도 봉사해주고있습니다.

(계속)

문인철 - 동대원구역 새살림동 - 아리랑협회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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