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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학날을 맞이한 평양제4소학교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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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4-14 21:14 조회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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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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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개학날을 맞이한 평양제4소학교를 찾아

주체108(2019)년 새 학년도가 시작되는 4월 1일 오늘, 우리는 개학식이 진행되는 평양제4소학교를 찾았습니다.

신입생들이 상급학년 학생들의 축하를 받으며 학교로 들어서려고 합니다. 저기 뒤에서는 어깨성을 쌓은 학부형들이 학교에

입학하는 자식들의 대견한 모습을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첫 개학날을 맞는 귀여운 꼬마들

즐거운듯 촬영기를 바라보는 소녀의 천진란만한 모습

신입생들이 선생님들의 손에 이끌려 《배움의 꽃대문》으로 들어서고있습니다.

개학식이 시작되였습니다.

평양제4소학교의 개학식모습

평양시안의 책임일군들과 학교선생님들이 개학식에 참가한 신입생들을 축하해주고있습니다.

개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이 교실을 향해 걸어갑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집안의 응석받이들이던 꼬마들이 오늘은 당당한 소학교학생이 되였어요.

형형색색의 《소나무》책가방을 멘 신입생들의 얼굴에 기쁨이 함뿍 어렸습니다.

신입생들이 첫 수업을 받고있습니다.

앞날에 대한 크나큰 포부를 안고 선생님의 설명을 귀담아 듣고있는 귀여운 꼬마들

선생님의 질문에 저저마다 손을 높이 쳐든 신입생들, 저기 뒤의 소년은 아예 자리에서 일어섰군요.

무슨 질문이였기에 우리 꼬마들이 이리도 자신있어 하는걸가요?

선생님의 선창에 따라 합창하는 학생들

노래수업시간입니다. 신입생들이 맑고 랑랑한 목소리로 노래《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부르고있습니다.

아마도 오늘의 첫수업은 신입생들에게 일생 잊혀지지 않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을것입니다.

아이들아,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어서빨리 자라 나라의 보배동, 자랑동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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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 아리랑협회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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