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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에서 본 년로자들의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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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02 12:10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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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2일
 

대성산에서 본 년로자들의 즐거운 하루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대성산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년로자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대성산 남문에서 《세월이야 가보라지》의 건드러진 노래가락이 울려퍼지는 속에 춤을 추는 년로자들입니다.

흥에 겨운 노래가락에 맞춰 어깨춤덩실~ 마음은 《청춘》입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년로자들이 로인률동체조를 하며 흥취를 돋구고있습니다.

이어서 춤가락을 펼쳐보이는 로인들

춘향과 도령이 되여 젊은 시절로 되돌아간 로인들, 《첫 사랑을 속삭이던 버들방천 어드메냐...》

20대의 꽃나이처녀가 되여버린듯...

년로자들이 민속무용 《부채춤》의 한 장면을 펼쳐보입니다.

탈춤까지 준비한걸 보니 로인들의 열성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노래와 웃음이 어울리는 즐거운 분위기는 점점 고조를 이루었습니다.

한쪽에선 년로자들이 빙 둘러앉아 주패놀이를 하고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여오자 여기선 식사준비들을 서두르는데 저쪽에선 아직도 춤판이 한창입니다.

귀여운 손녀와 함께 유희장에서 비행기를 타는 로인

사회와 가정의 웃사람으로 존경을 받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년로자들은 다채로운 문화정서생활로 이날을 즐겁게 보내였습니다.

문인철 - 아리랑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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