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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만과 희열을 북돋아준 제6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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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03 10:48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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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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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만과 희열을 북돋아준 제6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월1일,  평양체육관에서는 제6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결승경기가 진행되였습니다.

경기에서는 배구와 롱구, 탁구, 바줄당기기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경기들이 진행되였습니다.

먼저 조선적십자종합병원팀과 의학연구원사이의 배구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

경기가 치렬하게 진행되고있습니다.

상대팀에 타격을 가하는 조선적십자종합병원팀입니다.

상대팀에서 타격하는 공을 받는 조선적십자종합병원팀선수

전광판에 전술토의를 하는 조선적십자종합병원팀선수들의 모습이 비쳐지고있습니다.

선수들과 감독이 아주 긴장되여있습니다.

련속 공격에로 나오고 있는 조선적십자종합병원선수들, 하지만 이 경기에서는 의학연구원팀이

조선적십자종합병원팀을 2:0으로 이겼습니다.

배구경기가 끝나고 이번에는 공몰기경기가 진행되였습니다.  경기에는 옥류아동병원, 보건성 치과종합병원,

보건성 제3예방원, 의학연구원팀들사이에 진행되였습니다.

 아주 침착하게 공을 몰고 나가는 옥류아동병원선수

치과종합병원선수 좀 뒤떨어졌어도 침착하게 공을 몰고 나갑니다.

《왜 저렇게 꾸물거릴가》, 선수의 경기모습을 지켜보는 보건성 치과종합병원선수입니다.

서로 뒤질세라 공을 몰고나가고 있는 선수들,

경기의 이모저모

경기에서 이기고 기쁨에 겨워 서로 얼싸않고 돌아가는 의학연구원팀선수들.

이번 경기대회의 최고조를 이루게 하는 바줄당기기경기가 진행되고있습니다. 3,4등을 가르는 바줄당기기경기에 나온

옥류아동병원팀과 보건성 치과종합병원팀, 과연 어느팀이 이기겠는지? 

긴장한 얼굴로 지휘자를 바라보는 보건성 치과종합병원팀선수들

 치렬한 경기와 열광적인 응원이 한데 어울린 한장면

이 경기에서는 보건성치과종합병원이 옥류아동병원을 2:0으로 이겨 바줄당기기에서 3등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바줄당기기 1,2등을 가르는 경기, 상대는 평양산원팀과 김만유병원팀입니다. 서로가 승리는 다 자기들의 것이라고

여기는듯한 인상들입니다. 과연 어느팀이 1등을 하겠는지? 

 준비자세를 취하고 있는 선수들.

신호가 내려지는 동시에 경기가 시작되였습니다.

서로 당기고 밀리우고... 젖먹은 힘까지 합쳐 바줄을 힘껏 당기는 선수들.

 김만유병원팀이 이겨 1등을 하였습니다. 제5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에서도 1등을 하였는데 이번에도 또 우승하였습니다.

우리 함께 열광적인 박수를 보내줍시다.

 환호와 아쉬움이 엇갈린 관람석입니다.

이어 경기가 끝나자 제6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 페막사가 있었습니다. 페막사를 보건상 장준상동지가 하였습니다.

평양시에서 2개 조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중앙급보건기관경기에서는 평양산원과 옥류아동병원이

각각 종합 1등을 쟁취하였습니다.

윤성철 - 보건성부원 - 중구역 동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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