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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관 앞에서 반미 체육대회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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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21 18:02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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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미 대사관 앞에서 반미 체육대회를 열다
 
 
 
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8/10/20 [00:36]  최종편집: ⓒ 자주시보

 

 

19KT 광화문지사 앞에서 트럼프의 망언과 대북강경파들을 규탄하는 집회를 시작으로 이 땅의 자주를 위한 반미전사 (이하 대반전)’ 2기 금요일 일정이 진행되었다.

 

▲ 미 대사관 앞에서 반미체육대회를 진행하는 대학생들/ⓒ대학생통신원     © 대학생통신원

 

이 날 집회는 우리 동네 반미 예체능이라는 제목으로, 김상연 단원이 진행하는 체육대회 형식의 집회였다. 집회는 이나현 단장의 축사와 정연우 단원의 학생 대표 선서로 시작되었다.

 

이 선서에서는 집회에 참석했던 대반전 대원들 모두, 조국통일을 향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선서로 이루어져 있었다.

 

▲ 미 대사관 앞에서 진행한 교수형 상징의식/ⓒ대학생통신원     © 대학생통신원

 

존 볼턴 참수 팀과 매티스 참수 팀 2팀으로 나뉘어, 존 볼턴 참수팀(이하 존 볼턴팀)장 구한이 단원과 매티스 참수팀(이하 매티스팀)장 김재영 단원의 존 볼턴, 매티스 규탄 발언으로 힘차게 게임이 시작되었다,

 

각 종목이 시작 될 때마다 단원 한 명씩 규탄 발언을 이어나가는 형식으로 집회가 진행되었다.

 

존 볼턴 팀장 구한이 대원과 매티스 팀장 김재영 대원은 미국의 내정간섭과 망언들을 규탄하며, 더 이상 내정 간섭 하지 말고 우리 민족끼리 해결하겠다는 발언을 하며 교수형 상징의식을 진행했다.

 

▲ 미국의 방해를 극복하고 한반도 평화를 세우자는 의미의 상징의식/ⓒ대학생통신원     © 대학생통신원

 

첫 번째 예체능 게임은 물통 바로 세우기였다.

 

 

박수연 대원은 미국의 눈치를 보지 말고 줏대있게 5.24 조치 해제, 대북제재 해제를 촉구 하는 발언을 하였다. 게임은 김진아 대원의 2번의 시도만에 존 볼턴 팀이 승리하였다. 

 

 

두 번째 예체능 게임은 기왓장 격파하기였다.

정연우 대원은 겹겹이 쌓여있는 기왓장이 미 대사관이 층층이 있는 것과 비슷하게 생겼다며, 이 기왓장을 깨부수는 마음만큼 미 대사관도 깨부수겠다는 각오와 함께 10장을 모두 부쉈다.

 

강부희 대원은 한반도 평화 방해하는 주한미군 철수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기왓장 9장을 부쉈다.

 

이렇게 3게임을 진행해 2:1로 존 볼턴 팀이 승리하였다. 3 게임이 진행 되면서 중간 평화로운 한반도가 되어 하루 빨리 백두산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백두산에 올라노래에 맞춰 율동을 대원들 다 같이 추었다.

 

▲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방해하는 미국의 강경파 인물들을 향해 콩주머니를 던지는 참가자 모습/ⓒ대학생통신원     © 대학생통신원

 

세 번째 예체능 게임은 체육대회에 빠질 수 없는 꽃, 박 터트리기였다.

 

박 바깥에는 한반도를 쥐락펴락 하려는 대북강경파 얼굴과 트럼프의 얼굴이 붙어 있었다.

 

이나현 단장의 끝내기 던지기로 사정없이 콩 주머니에 맞던 얼굴들이 터지고, 박 안에서는 자주통일 한반도 우리는 하나라고 쓰여진 현수막과 한반도기가 나왔다.

 

이후 대반전은 홍대의 걷고 싶은 거리로 이동해 주한미군의 악질 범죄들을 알리는 사진전과 함께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의 철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하였다.

 

직접 시민들에게 다가가 서명을 받는 것과 동시에 가판대 옆에서 다양한 단원들의 미군 철수와 관련된 발언이 이어졌다.

 

한편, ‘대반전은 미 행정부 대북강경파들의 발언을 비판하는 집회와 평화협정 체결, 주한미군 철수를 기조로 하는 캠페인을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기사와 사진출처/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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