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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보려는 정치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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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11 15:34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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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보려는 정치쿠데타

 

Dprktoday·2019년 3월 10일 일요일

 

 

 

최근 《자유한국당》 대표로 선출된 황교안이 문재인《정권》과의 정면대결을 공공연히 고취해나서고있다.
당대표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문재인《정부》를 《주사파정부》, 《신적페》, 《친북정권》이라고 물어뜯던 황교안놈은 취임연설에서 《문재인정권의 폭정에 맞서 치렬한 전투를 하겠다.》고 광기를 부린데 이어 첫 최고위원회의라는데서도 국민들이 가장 크게 바라는것은 현 《정권》의 잘못된 정책과 폭정을 막는것이다, 과감히 싸워 세상을 바꾸겠다고 피대를 돋구며 고아댔다.
박근혜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에 순장되여야 할 특급범죄자가 오히려 현 《정권》을 《폭정세력》으로 매도하며 세상을 바꾸겠다고 고아대는것이야말로 만사람의 분노와 조소를 자아내는 비극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이 규탄하는바와 같이 황교안역도는 이미 박근혜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순장되였어야 할 년의 배설물이다.
황교안역도는 지난 시기 박근혜년의 지저분한 치마폭에 매달려 못된 짓만을 일삼은 인간추물중의 추물이다.
역도가 박근혜년의 총애를 받은것을 보아도 그 무슨 실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년의 가려운 잔등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환관노릇을 잘했기때문이다.
놈은 박근혜년의 애비 박정희역도의 《5. 16군사정변》을 《혁명》으로 치켜세웠는가 하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 등의 조작과 통합진보당을 《종북세력의 집합체》로 매도하여 해산시키고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을 앞장에서 강행하는 등 박근혜의 권력유지의 돌격대로 맹활약함으로써 남조선사회를 파쑈의 암흑지대로 만드는데 한몫 단단히 하였다.
또한 역도는 박근혜, 최순실년들의 희대의 부정부패행위를 감싸고 무마시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박근혜역도를 파멸시킨 거대한 초불투쟁의 불길속에서 함께 타죽어야 할 이런자가 아직 살아 날치고있다는것 자체가 남조선사회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지금 역도년의 《충견》, 《파수병》으로 악명떨친 극악한 교형리, 인간추물인 황교안역도는 적페본거지인 《자유한국당》의 수장이 되여 초불민심에 로골적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
역도는 《정부가 남북경제협력에만 온통 신경이 쏠려 북의 비핵화속임수에 안일하게 대응하고있다.》느니, 《경제와 민생이 도탄에 빠졌다.》느니 뭐니 하면서 당의 운영방향을 《좌파저지투쟁》으로 정한다, 《문재인정권 경제실정백서작성위원회》를 설치한다 하며 현 《정부》의 《정책실패》를 부각시키고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악을 쓰며 설쳐대고있다.
황교안놈의 이러한 히스테리적광기는 단순히 제놈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고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몸부림이 아니라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 민심의 단호한 심판과 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엎으려는 정치쿠데타이다.
더더욱 문제로 되고있는것은 황교안의 뒤에 《유신》잔당들과 수구보수세력이 도사리고있고 박근혜역도년이 배후조종을 하고있는것이다.
사태의 심각성과 위험성은 바로 여기에 있다.
현 당국과의 《정면대결》을 선언한 황교안놈의 망발과 때를 같이하여 《태극기부대》떨거지들이 여기저기에서 박근혜석방을 줴쳐대는 란장판을 펼쳐놓고 《유신》부활을 공공연히 선동하고있다.
이러한 란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박근혜역도의 부활과 함께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전취물들이 말살당하고 파쑈와 불의가 살판치는 암흑시대로 되돌아갈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이제나 저제나 때를 기다리며 이발을 부득부득 갈아온 보수패당의 보복의 칼날이 현 《정권》은 물론 초불투쟁을 주도하였던 사람들에게 사정없이 날아들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정권》탈취를 공공연히 부르짖으며 발광하는 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이와 함께 박근혜년과 몇몇 수급졸개들의 구속으로 적페청산이 끝났다고 방심하는 사이에 황교안역도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세력을 규합하여 초불민심이 떠올린 현 《정권》과 민주개혁세력에게 정면대결해나서게 된 험악한 사태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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