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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해체, 이것이 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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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4-23 10:40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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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자유한국당》해체, 이것이 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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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민중의 소리,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남조선에서 진행된 《국회의원보충선거》결과를 두고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면서 련일 《좌파정권심판》을 떠들어대고있다.

《희망과 숙제를 남겨준 <보궐선거>》, 《<4.3보궐선거> 심판론으로 이겨》, 《<정부>와 정책투쟁을 벌려야 한다는것이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이 준 준엄한 명령》, 《경제무능》, 《국민의 무거운 심판》…

그야말로 제 주제도 모르고 설쳐대는 정치시정배들의 가소로운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

지난 2년남짓한 기간 《자유한국당》것들이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여 갖은 못된짓을 다해왔다는것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은 권력욕에 환장이 되여 어느 하루도 계파싸움을 벌리지 않은적이 없었으며 《국회》를 정쟁마당으로 만들어 각종 민생관련법안들의 통과를 가로막아나섰다. 얼마전에는 그 무슨 《인사검증》의 미명하에 《국회》를 또다시 란장판으로 만들다 못해 장관들의 임명마저 가로막으며 현 당국의 《국정운영》에 제동을 걸기 위해 미친듯이 발악하였다.

한편 민심을 거스르는 보수패당의 천만부당한 행태로 하여 지금 남조선의 경제침체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인민들의 생활은 더욱더 렬악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새 정치, 새 생활을 갈망하는 초불민심의 요구를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는 적페집단이다.

지난 시기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초불투쟁을 악의에 차서 헐뜯어댄것도 《자유한국당》것들이였고 《5.18망언》을 늘어놓아 민심의 뭇매를 맞은것도 이자들이였다. 또한 박근혜역도의 《무죄》와 《석방》망언을 수없이 해댄것으로 하여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자아낸 인간추물들의 집합체도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이다.

어디 그뿐인가. 《자유한국당》것들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열망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있는 현 시점에서조차 입만 벌리면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지 못해 안달복달하면서 북남관계를 불신과 대결로 치닫던 과거로 되돌리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자유한국당》을 《부패무능한 민생외면정당》, 《초불반대세력》, 《부정부패당》, 《반평화세력》, 《쓰레기당》으로 락인하면서 역적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럼에도 《자유한국당》것들이 남조선인민들의 이런 격노한 목소리에는 귀를 막고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무슨 《심판》을 떠들어대고있으니 그 파렴치한 추태야말로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 아닐수 없다.

여기에는 남조선의 현 《정권》을 《심판대상으로 몰아 《국정운영》을 혼란시키고 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에도 제동을 거는것으로 래년《총선》에서 어떻게 하나 이겨보려는 흉심, 나아가 《정권》도 탈취하여 초불투쟁에 떨쳐나섰던 남조선인민들을 기어이 앙갚음하려는 위험천만한 야망이 짙게 깔려있다.

자고로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고 하였다.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물인지불인지 모르고 헤덤비면서 온갖 못된 짓만 골라하고있으며 그런것으로 하여 저들이 심판받아야 할 죄악의 무게만 가증시키고있다.

경고하건대 그따위 어리석은 놀음으로 역적당에 침을 뱉은 민심을 돌려세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완전해체, 이것이 남조선의 민심이며 《자유한국당》에 차례진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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