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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환장한 히스테리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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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30 08:10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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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 6 27일 

 

 

 

권력에 환장한 히스테리집단

 

 

 

최근 남조선보수패당이 현 당국을 겨냥한 《색갈론》공세가 도를 넘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은 현 집권자를 《빨갱이》, 은페된 《공산주의자》, 《북대변인》이라고 로골적으로 몰아대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으며 《문재인하야》까지 공공연히 주장해나서고있다.

 

한편 현《정권》은 《좌파정권》, 《종북화된 집단》, 《공산화된 정권》이라고 하면서 《정권교체》, 《정권타도》를 내놓고 선동하고있는 형편이다.

 

여기에는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과 《한국기독교총련합회》, 《태극기부대》와 같은 극우보수단체들이 앞장서고있으며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이 되받아 여론화하고있다.

 

실로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는 이러한 망동은 민주개혁세력으로부터 《정권》을 찬탈하려는 보수패당의 권력야욕과 대결광증이 극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정부》와 여당은 말할것도 없고 당국자에게까지 꺼리낌없이 《빨갱이》모자를 씌우며 독설과 막말을 퍼붓는 보수패당이야말로 권력에 환장한 히스테리집단, 정상사고가 마비된 깡패무리가 분명하다.

 

문제는 보수패당의 이러한 망동이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걸고 력사적인 북남선언까지 파기하려고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는것이다.

 

정쟁을 하겠으면 저들끼리 해볼것이지 우리를 걸고들며 온 민족의 총의가 반영된 력사적인 북남선언까지 파기하려고 란동을 부리는 저의가 과연 무엇인가.

 

민족분단에 기생해온 보수패당이 《빨갱이》를 운운하며 저들의 추악한 정쟁에 악용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도발이다.

 

이것은 보수패당이야말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파기하고 북남관계를 결딴내며 평화적분위기를 파괴하려고 미쳐날뛰는 민족반역의 무리라는것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민심이 보수패당을 가리켜 리념대결로 서식하는 《분단기생충》, 《사회분렬세력》, 《갈등조장세력》이라고 저주를 퍼붓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추악한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정적이든 동족이든 미친개처럼 물어뜯는 보수패거리들은 하루빨리 제거해버려야 할 민족의 재앙거리이며 평화와 통일의 암덩어리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리성과 분별을 잃고 미쳐날뛰는 보수패당의 명줄을 끊어버리기 위해 보수적페청산, 《자한당》해체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최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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