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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천하에 드러난 《간첩사건》의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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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7-01 21:36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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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만천하에 드러난 《간첩사건》의 진상

 

최근 남조선에서 지난 2016년 박근혜탄핵초불시위 당시 보수역적패당의 주도하에 《기무사령부》것들이 새로운 《간첩사건》을 조작하려 하였던 사실이 드러나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초불시위가 격화되는데 위구를 느낀 당시 《기무사령부》것들은 《계엄령》선포를 검토하는것과 함께 총련과 련결시킨 새로운 《간첩사건》조작에 박차를 가하였다고 한다. 말하자면 박근혜일당이 이 사건조작을 통하여 남조선에서 일어난 초불시위가 마치도 그 누구의 《지령》에 의한것인듯이 여론을 오도하여 파쑈탄압선풍을 일으키려 하였다는것이다.

이것은 지난 1980년대 전두환역도에 의해 조작된 《김대중내란음모사건》을 비롯하여 사회적진보와 정의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내란음모》, 《용공사건》으로 매도하여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던 피비린 과거를 재현해보려는 보수패당의 극악무도한 범죄적망동이였다.

정치적위기에 처할 때마다 있지도 않은 《간첩사건》들을 조작하는 방법으로 《북풍》을 일으켜 민주개혁세력들을 탄압하고 저들의 파쑈통치를 부지하는것은 력대 보수패당이 써먹어온 상투적수법이다.

역적패당의 음모가 실현되였더라면 정의의 초불을 들었던 애국적인사들이 《간첩》으로 몰려 쇠고랑을 차고 무고한 인민들이 《불온세력》으로 락인되여 피흘리며 쓰러지는 끔찍한 참극이 빚어지게 되였을것이다.

이러한 비렬한 음모를 꾸민 황교안을 비롯한 박근혜잔당들이 오늘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초불항쟁은 쿠데타》, 《초불에 빼앗긴 정권을 되찾자.》고 고아대며 초불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

지금 보수패당이 현 당국을 《종북좌파정권》, 《빨갱이》, 《북대변인》으로 몰아대면서 우리와 련결시켜 공격하고있는것은 이자들이 권력탈취를 위해 그 어떤 모략도 서슴지 않았던 박근혜역적패당과 꼭같은 비렬한 음모집단이라는것을 그대로 폭로해주고있다.

현실이 보여주는것처럼 보수패당은 저들의 목적실현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 가리지 않는 흉악한 파쑈독재무리, 사회적진보와 정의의 극악한 교살자이며 피비린내나는 살인본당이다.

모략과 음모의 총본산인 《자한당》과 같은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남조선사회가 편안할 날이 없고 북남관계개선도, 평화번영도 기대할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대통합》에 의한 재집결과 재집권을 떠들며 초불민심을 향하여 보복의 칼을 갈고있는 보수패당을 철저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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