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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왜 아베를 편드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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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04 11:22 조회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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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2일

 

《자한당》이 왜 아베를 편드나 했더니

 

 

《자한당》이 남조선에서 날로 더욱 고조되고있는 반일투쟁기운이 매우 걱정스러운 모양이다. 당대표라고 하는 황교안부터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대한 대응문제에 대해 《쇄국정책》이라고 비난하고 원내대표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도 이구동성으로 《반일감정조장》이니, 《자제》니 하며 친일망발들을 늘어놓고있다.

 

더우기 경악을 자아내는것은 《우리 일본정부》, 《지금은 친일을 할 때》라며 로골적으로 일본반동들의 편역을 들다 못해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반일투쟁을 《감정적인 란동》,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 무지몽매한 짓》, 《퇴행적인 운동으로 국민의 저급한 반일감정》이라고 모독한것이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남조선의 남녀로소모두가 자발적으로 일본제품불매운동과 일본려행취소, 아베규탄초불집회 등 다양한 반일항전에 떨쳐나선것은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군사적재침의 칼을 휘두르다 못해 경제침략의 마수까지 뻗치며 갈수록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 아베패당을 이번 기회에 단호히 징벌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남조선의 《제1야당》이라고 하는 《자한당》은 어째서 민심에 역행하여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경제침략책동을 적극 비호두둔하다 못해 남조선인민들의 반일항쟁을 중상모독하며 저들이 《토착왜구》, 친일파임을 증명하지 못해 안달아 하겠는가.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서라고 《자한당》것들도 아마 무슨 리속이 있어서 남조선인민들을 등지고 아베의 편에 가서 찰싹 달라붙었을것이다.

 

경제전쟁의 칼을 빼든 일본반동들의 목적이 남조선에서 경제위기론을 고조시켜 《민족주의좌파정권》을 내려앉히고 저들에게 고분고분한 친일《정부》를 들어앉히려는데 있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력대로 일본반동들과 《한일협정》, 《한일위안부합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비롯한 매국협정들을 체결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왜구들에게 팔아먹은 특등매국노집단이 바로 《자한당》족속들이다.

 

결국 《자한당》의 로골적인 친일행적은 저들이 《천황의 적자》, 《황국신민》임을 일본반동들에게 보여주는것과 함께 이번 기회에 남조선에서의 《정권교체》를 원하는 아베패당을 도와 빼앗겼던 《정권》을 되찾자는것이다.

 

그야말로 《을사오적》을 무색케 하는 친일매국노들의 무리가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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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 장이 모든걸 말해준다. 홍준표가 자한당대표일때 아베에게 절하며 인사하는 장면. 아베정권의 꼭두각시임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편집입력/카나다동포전국련.출처/인터넷)  

 

《정권》탈취야욕에 환장하여 천년숙적과 서슴없이 야합하는 천하역적의 무리는 한시바삐 매장해버리는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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