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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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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06 08:35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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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5일 로동신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규탄

 

남조선에서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시민단체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증액을 요구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최근 미국이 다음해의 방위비분담금으로 50억US$를 남조선에 요구하기로 잠정결정한데 이어 미국의 고위인물이 남조선에 날아들어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정식 요구하였다는 언론보도내용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미군측에 지불된 방위비분담금이 너무 많아 현재 남아돌아가고있고 또 많은 삭감요인들이 생겨 방위비분담금을 오히려 대폭 삭감해야 할 형편에서 미국이 부당한 요구를 하고있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단체는 미국이 터무니없는 방위비분담금증액을 요구하는것은 군사적대결을 계속 이어가려는 저들의 침략정책에 따른것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행위는 평화에로 향한 조선반도정세흐름에 비추어보아도 옳은 처사가 아니라고 하면서 단체는 대세에 역행하는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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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통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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