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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당》의 부질없는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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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0 08:48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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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망한당》의 부질없는짓

 

남조선의 《자한당》은 못된 짓이란 다 골라하는것으로 하여 오명도 많은데 그중의 하나가 바로 《망한당》이다.

가히 그럴만도 하다. 

지금 남조선은 과거죄악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반성, 배상은커녕 날강도적인 경제보복으로 도전해나선 일본반동들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의 폭발로 하여 말그대로 불도가니로 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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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자한당은 일본자민당의 [한국지부당]이라는 피켓을 붙이고 부산시민들이 자한당 부산시당사 앞에서규탄집회를 하고있다. (출처/민플러스,편집입력/카나다동포전국련)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하여 대를 이어가며 석고대죄해도 모자랄판에 재침의 독이발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징벌의지는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하지만 기해년의 《을사오적》-《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파렴치한 일본군국주의광신자들의 재침광기에 저주와 분노를 퍼붓고있는 지금 천년숙적의 편역을 드는 망발들을 마구 줴쳐대는 한편리의 정당한 군사적조치를 걸고 《위험한 도발》, 《유엔제재결의위반》, 《군사분야합의서의 즉각 무효》를 떠들면서 조선반도정세흐름을 전쟁위험이 최극단으로 치닫던 과거에로 되돌려세워보려고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그야말로 어리석고 부질없는짓이 아닐수 없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시기 보수패당이 저지른 친일매국행위와 《안보》의 간판밑에 감행한 동족대결책동은 남조선인민들의 기억속에, 력사속에 똑똑히 기록되여있다.

몇푼의 돈을 받아먹고 굴욕적인 매국협정체결로 일본의 과거죄악을 무마해버린 사실, 과거사와 안보문제에서의 《분리대응》을 떠들며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 독도강탈책동을 묵인한 사실, 수치스러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꾸며낸 사실 등은 섬오랑캐들을 하내비로 섬기며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은 보수패당의 죄악을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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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입력/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민플러스) 

또한 각종 모략극을 연출하여 남조선사회에 《안보위기》를 조장시키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며 북남관계를 파국에 처하게 한 보수패당의 만고죄악도 북남관계사에 똑똑히 기록되여있다.

이미전에 력사의 시궁창속에 처박혔어야 할 이러한 보수패당이 오늘날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 한쪽으로는 《안보위기》의 다 꿰진 북통을 두드리며 동족과는 한사코 대결을 추구하고 다른 한쪽으로는 친일의 꽹과리를 울리면서 일본과 한짝이 되여 돌아치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을 저지르고있으니 참으로 경악할 일이다.

그래서 민심은 《자한당》을 두고 《망한당》이라고 하는것이다.

력사와 민족앞에 백해무익한 이런 반역집단이 아직도 이 땅에 살아숨쉬고있는것 자체가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이 《자한당》은 일본 자민당의 남조선지부당이라고 규탄하면서 반일투쟁과 함께 친일세력청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은 역적무리를 징벌하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다.

매국과 반역으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는 역적패당의 파멸은 확정적이며 이는 력사의 필연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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