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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인 《유신》독재자와 그 족속의 친일매국행위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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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4 10:18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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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인 《유신》독재자와 그 족속의 친일매국행위를 규탄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이 《유신》독재자와 그 족속의 친일매국행위를 규탄하는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의 글을 실었다.

그는 글에서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기업이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법원의 판결이후 일본이 남조선산업의 숨통을 조이기 위한 수출규제조치들을 련이어 취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이 이렇게 오만불손하게 놀아대는 원인은 박정희와 박근혜가 《대통령》자리에 있을 때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대해 엄하게 책임을 묻지 않았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박정희와 박근혜가 일본정부로부터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를 단 한마디도 받아내지 못하고 화해한것이 오늘날 일본집권자의 오만방자한 행위의 뿌리가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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