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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검정개 돼지 흉보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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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9-18 21:14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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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검정개 돼지 흉보는 격

 

최근 남조선 인터네트상에서 《라경원 아들 론문청탁》, 《라경원 아들》 등의 검색어가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되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라경원의 아들은 고등학교때 미국에서 열린 한 학술회의에 의학론문을 제출하면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한다.

문제로 된것은 이 론문제출과정에서 라경원의 아들이 서울대학교의 실험실을 리용한 사실이다.

남조선에서 일반 청년들이, 그것도 고등학교 학생이 대학실험실을 리용한다는것은 엄두도 못낼 일이다. 더우기 대학교수, 대학원생과의 공동연구같은것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그런데 라경원의 아들이 서울대학교의 실험실을 뻐젓이 리용하며 론문까지 제출하였으니 남조선청년들과 학부모들이 《특혜의혹》을 표시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얼마나 억이 막혔으면 지난 9일 기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라경원 <자한당>원내대표의 각종 의혹에 대한 특검 요청!》이 28만명을 넘어섰겠는가 하는것이다.

여기에 황교안의 아들특혜의혹사건, 전 원대대표 김성태의 딸특혜취업사건 등 《자한당》패거리들의 각종 부정부패의혹을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한마디로 지금껏 권력을 악용하여 각종 특혜와 특권, 부정부패를 일삼아온것이 다름아닌 《자한당》것들이다.

그런데도 《자한당》패거리들은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두고 쩍하면 남을 물고늘어지며《국회》에서 란동을 부린다, 1인시위를 한다 하며 낯가죽 두텁게 놀아대고있다.

아마도 이런 경우를 념두에 두고 우리 선조들이 검정개 돼지 흉본다는 속담을 만들어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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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워드로우)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 《자한당》패거리들이 이런 망측한 추태를 부려대는것은 파멸의 늪에서 허덕이는 저들의 비참한 처지에서 벗어나보려는 얄팍한 술수, 어떻게 하나 래년 《총선》에서 살아남아보려는 정치간상배, 권력야심가들의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따위 오그랑수는 이 밝은 세상에서 더이상 통할수 없다.

그것은 오히려 《자한당》이야말로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부정부패당》, 《쓰레기당》, 《민생외면당》이라는것을 더욱더 만천하에 각인시켜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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