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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오물에 비단보자기를 씌운 《민부론》// 《자한당》것들의 《민부론》이야말로 국민들의 피를 깡그리 빨아내여 1%의 특권족속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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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07 04:17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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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오물에 비단보자기를 씌운 《민부론》

 

Dprktoday·2019년 10월 7일 월요일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리명박역도가 《경제살리기》니, 《경제대통령》이니를 떠들며 내들었던 《747공약》이나 2012년 박근혜년이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느니, 《경제민주화》니, 《국민행복시대》니를 표방하며 꺼내들었던 《줄풀세공약》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애당초 《자유한국당》족속들이라는것이 정치는 먹통이고 경제는 깡통인 알짜무식쟁이들이지만 남을 얼려먹고 속여먹고 뺏어먹는데는 이골이 난 종자들인지라 경제위기, 민생파탄으로 허덕이는 남조선인민들의 심리를 겨냥하여 꺼내들었던 《747공약》이나 《줄풀세공약》의 덕을 톡톡히 보았다. 근 10년동안이나 권력의 단맛을 톡톡히 보고 저들의 배를 한껏 살찌웠던것이다.
이번에 《자한당》것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의 본을 그대로 딴 이른바 《2020경제대전환보고서》라는것을 내놓고 거기에 《민부론》, 다시말하면 《국민들을 부자로 만든다》는 화려한 비단보자기를 씌워놓고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67399b0d21dd3d8354147341461949f7_1570436
국가 개입을 최소화하고 민간의 자율에 맡기는 민부론의 기조가 ‘비즈니스 프랜들리’를 강조했던 이명박 정부 경제 정책의 재판이라는 비판이 나온다.공약으로나마 ‘경제민주화’를 말했던 박근혜 정부보다도 뒤로 돌아가, 신자유주의적 정책 모델을 그대로 답습(踏襲)했다는 지적이다. 출처 : 시사오늘(시사ON)(http://www.sisaon.co.kr) ⓒ시사오늘 김유종 / 편집입력, 재카나다동포전국련
2030년까지 1인당 국민소득은 5만US$, 세대당년간소득은 10만US$, 중산층비률은 70%로 끌어올린다는 《민부론》은 그 뚜껑만 열어보아도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구역질나는 악취가 물씬물씬 풍겨나온다.
남조선인민들을 말그대로 《개, 돼지》로 여기지 않는다면야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낯짝 한번 붉히지 않고 또다시 혀바닥에 올려놓을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그러나 리명박역도의 《747공약》과 박근혜역도의 《줄풀세공약》에 속아넘어갔던 대가를 《헬조선》, 《N포세대》, 《국민불행시대》라는 악몽으로 치르어야 했던 남조선인민들이 《자한당》것들의 요설에 두번다시 속아넘어갈리 만무하다.
《자한당》것들에게 속아넘어가면 등껍질을 통채로 벗기우고 내장까지 송두리채 발가내놓아야 한다는것을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를 통하여 더욱 뼈저리게 절감한 남조선인민들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자한당》것들의 《민부론》이야말로 국민들의 피를 깡그리 빨아내여 1%의 특권족속들의 배만 불리여주고 국민들을 완전한 페인으로 만드는 《민페론》이라고 단죄규탄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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