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뜬 소경, 입가진 벙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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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17회 작성일 22-09-0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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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4일 《통일의 메아리》

눈뜬 소경, 입가진 벙어리

이 시간에는 《눈뜬 소경, 입가진 벙어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과의 그 무슨 《관계개선》을 떠들어대며 수치스러운 친일매국행위를 일삼고있습니다.

지난 8월 29일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이 오는 11월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참가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 일본《해상자위대》가 오래전부터 《욱일기》를 사용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의 망언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일본의 압력에 굴복하여 《일본항공기대응지침》까지 페기하려는 기도를 서슴없이 드러냈습니다.

이것은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군국주의부활책동에 광분하는 일본반동들의 범죄적망동에 동조하는 친일매국행위의 극치가 아닐수 없습니다.

괴뢰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는 비단 이뿐이 아닙니다.

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는다고 윤석열역도는 지난 《대선》때부터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오염수방류를 문제시할 필요가 없다, 국민을 친일, 반일로 갈라 과거에 묶어두는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한미일군사동맹》도 가능하며 유사시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에 들어올수도 있다는 망언들을 마구 쏟아내며 친일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습니다.

또한 얼마전에는 그 무슨 《경축사》라는데서 죄악의 력사를 부정하고있는 일본을 《힘을 합쳐야 하는 이웃》이라고 괴여올리면서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떠들어댔습니다.

그러다보니 괴뢰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아래것들도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등에서 양보할 기미를 로골적으로 내비치며 일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천방지축 돌아치고있습니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역적패당의 구접스러운 《관계개선》구걸질에 더욱 뻔뻔스러운 태도를 취하고있는것입니다.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이웃》타령을 늘어놓으며 《관계개선》을 들먹이고있을 때 일본수상과 정객들은 야스구니진쟈에 공물을 봉납하고 참배하는 놀음을 뻐젓이 벌려놓으면서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조선민족의 얼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수상의 공물봉납과 정객들의 참배놀음에 대해 사전에 저들에게 설명도 해왔다느니, 여러가지 고민을 한것 같다느니, 일본정객들이 매해 8월 15일이면 야스구니진쟈에 어떤 식으로든 례의를 표하는것이 멈출수 없는 관습으로 되였다느니 하면서 일본반동들을 비호하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이 민족의 넋을 버리고 친일매국행위만을 일삼는다면 천년숙적의 범죄적망동을 뻔히 보면서도 항변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하는 눈뜬 소경, 입가진 벙어리노릇을 할수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이처럼 눈뜬 소경, 입가진 벙어리노릇을 하면서 일본반동들과 《관계개선》놀음에 구차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은 파멸에로 기울어지는 저들의 운명을 사대매국행위로 지탱해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며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해 재침의 칼을 갈고있는 일본반동들을 등에 업고서라도 동족대결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입니다.

이런 친일매국노들의 사대매국행위가 일본반동들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더욱 부채질하고있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합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종말이 보여주는것처럼 우리 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관계개선》을 구걸하는 친일매국노의 무리, 민족반역의 무리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눈뜬 소경, 입가진 벙어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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