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용납못할 정치적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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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용납못할 정치적도발》
윤석열역적패당이 벌리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의 도수가 점점 극도에로 치닫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다 못해 남조선괴뢰들이 이제는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환장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지난 8월 25일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후 처음으로 괴뢰《정부》청사에서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는, 있을수도 없는 《인권문제》에 대해 줴쳐대며 열을 올리였다. 이보다 앞서 지난 7월 윤석열역적패당은 5년간이나 공석으로 비여있던 《북인권국제협력대사》를 임명하고 《북인권재단》을 가까운 시일내에 내오겠다고 분주탕을 피워댔었다.
이번에 벌어진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데서 괴뢰패당은 《북인권재단》리사임명과 《북인권보고서》조작을 서두르기로 하였다고 한다.
최근 역적패당이 미친듯이 내돌리고있는 《북인권문제》란 아무런 타당성도, 현실적인 근거도 없는 한갖 궤변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조국과 인민앞에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짓고 도주한 몇몇 인간쓰레기들이 짖어대고있는 개나발들을 그 무슨 《근거》로 내들고 《북인권문제》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이야말로 가소롭고 어리석기 그지없다.
몇푼의 돈을 위해 제 조상도, 부모처자도 서슴없이 팔아먹는 인간쓰레기, 인간추물들이 꾸며낸 《증언》아닌 《증언》에 《신빙성》을 부여하며 비렬한 모략책동에 매달리고있는 역적패당의 사고자체가 비정상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때없이 벌리는 《북인권》광대극의 목적이 날로 높아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훼손시키며 반공화국고립압살의 명분을 마련해보려는데 있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다.
뒤골목 3류모략군들이 벌레같은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벌리는 서푼짜리 모략극에 대해 입에 올리는것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다.
문제는 괴뢰패당이 왜 《북인권》모략소동에 또다시 열을 올리는가 하는것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저지른 저들의 반인륜적, 반인권적실상을 가리워보려는데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구태여 인권문제에 대해 말한다면 진짜 인권불모지는 민주주의가 무참히 말살당하고 인권이 여지없이 유린되고있는 남조선이다.
남조선을 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인권범죄자들이 바로 력대 보수역적패당이라는것은 세인이 주지하고있는 사실이다.
생존권을 요구하는 무고한 철거민들을 무참히 불태워죽이고 평화적시위에 나선 애기어머니들과 어린 학생들, 늙은이들에게까지 무지막지한 폭행을 가한 살인마, 파쑈깡패들이 괴뢰보수패당이다. 《국정원》을 비롯한 폭압기구들을 강화하고 《보안법》을 비롯한 파쑈악법들을 마구 휘두르면서 진보민주세력을 닥치는대로 탄압하고 합법적인 정당과 단체, 언론이 강제로 해산, 비법화되고 페간된 험악한 사태도 괴뢰보수《정권》시기에 빚어진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반인민적악정으로 청년들을 삶과 희망 등 모든것을 포기한 《3포세대》, 《5포세대》, 《N포세대》로 전락시키고 최악의 실업사태를 몰아와 수많은 인민들을 자살의 길로 떠민 장본인도, 시위에 나선 무고한 농민에게 물대포를 쏘아대여 숨지게 한 범죄자도 다름아닌 괴뢰보수패거리들이였다.
더우기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남조선은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화하고있다.
파쑈독재의 뺨을 때리는 불통과 독선, 세인이 혀를 내두르는 무지와 무능, 오물통처럼 파헤칠수록 계속 터져나오는 윤석열족속의 부정부패와 인사비리, 《검찰공화국》구축과 《경찰장악》으로 마무리한 친정통치체계, 반인민적이고 친재벌적인 경제정책 등으로 남조선땅에는 독재가 부활되고 경제위기가 가속화되여 민생은 말그대로 도탄에 허덕이고있다.
그럼에도 권력싸움질로 날을 보내고 미국과 야합한 합동군사연습 등 동족대결에 막대한 국민혈세를 퍼붓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는 하늘을 치뚫고있다.
최근에 자연재해로 혈육과 재산을 잃고 슬픔에 잠겨있는 수재민들앞에서 《왜 피하지 못했는가.》, 《사진 잘 나오게 비가 왔으면 좋겠다.》는 망언을 늘어놓아 만인의 공분을 불러일으킨 윤석열역도와 보수패당의 몰골은 민생과 민중은 안중에도 없는 권력시정배들의 본색을 려과없이 그대로 보여준 단적인 실례이다.
남조선을 최악의 인권페허지대로 만들어놓고 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아버리고있는 범죄자들이 저들이 저지른 반인권적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운운하며 주제넘게 놀아대고있으니 이야말로 언어도단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초기부터 인간쓰레기들까지 내세워 우리 공화국에 그 무슨 《인권문제》라는게 존재하는것처럼 사실을 외곡하며 떠들어대고있는 목적은 저들의 반인륜적, 반인권적실상을 가리워보려는데 있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무리 진실을 외곡하려 해도 그것은 부질없는 망동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국가이다.
우리 공화국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 철저히 복종되고있으며 우리 나라에서 인민들은 사회적인간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못할 정치적도발이다.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저들의 인권실상을 가리우고 정략을 실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실로 오산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어째보려고 어리석게 설쳐대다 날벼락을 맞기보다는 제코나 씻는것이 좋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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