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골수에 들어찬 동족대결야망의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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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골수에 들어찬 동족대결야망의 발로》
북침야망에 들뜬 윤석열역적패당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미쳐날뛰고있습니다.
최근 괴뢰국방부것들이 앞으로 5년간 추진할 군사력건설계획인 《2023-2027국방중기계획》을 작성하고있는것만 보아도 이를 잘 알수 있습니다.
괴뢰군부가 《국방중기계획》을 작성하며 우리를 겨냥한 도발적인 무력증강책동에 광분하고있는 기본목적은 북침선제공격기도에 맞게 전반적인 전쟁준비를 최종완성하자는데 있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저들의 핵심국방정책인 《국방혁신 4.0》을 먼저 완성하고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형3축체계》구축에 초점을 맞추어 《국방중기계획》을 작성하려 하고있는것이 그것을 말해주고있습니다.
괴뢰들이 운운하고있는 《한국형3축체계》라는것만 보아도 이것은 그 누구의 《도발징후》가 있을 경우 1단계에서 《킬 체인》으로 선제타격을 가하고 2단계에서 미싸일요격체계를 가동시키며 3단계에서는 모든 미싸일들과 특수작전부대를 총투입하여 《대량응징보복체계》에 따라 《강력응징》한다는것을 내용으로 하고있습니다.
보다싶이 《한국형3축체계》는 그 누구의 《도발징후》를 구실로 북침선제공격기도를 실현하기 위한것입니다.
남조선의 괴뢰언론들과 군사전문가들도 조선반도유사시 북의 지도부를 단시간안에 무력화하는 방안과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근본적으로 제거할수 있는 첨단군사과학기술개발과제 등이 새로 작성되는 《국방중기계획》에 포함될것이라고 떠들고있습니다.
결국 괴뢰패당은 정찰위성과 조기경보레이다를 비롯한 각종 최신전쟁장비들을 구입 및 개발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한국형3축체계》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해 《국방중기계획》을 작성하며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려 하고있는것입니다.
현실은 괴뢰역적패당의 《국방중기계획》이야말로 골수에 들어찬 동족대결야망의 발로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괴뢰들이 제 처지도 모르고 기고만장해 날뛰며 우리 혁명무력에 감히 맞서보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습니다.
사고가 정지되고 판단이 우매하면 제손으로 제 눈을 찌르게 되는 법입니다.
괴뢰역적패당이 허황한 망상에 사로잡혀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고 객기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 놀음입니다. 핵보유국을 상대로 전쟁의 불집을 일으키겠다는것은 작두날에 목을 들이미는것과 같은 미련한짓일뿐입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저들의 어리석은 동족대결야망이 반드시 비참한 멸망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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