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공포가 몰아온 희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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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39회 작성일 23-03-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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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3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전쟁공포가 몰아온 희비극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전쟁공포가 몰아온 희비극》

 

얼마전 남조선에서 미국과 야합한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주민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던 와중에 서울에서 웃지 못할 희비극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일대에서 총을 휴대한 군복차림의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돌아치는 모습에 화들짝 놀란 주민들이 전쟁이 일어난줄로 알고 경찰에 신고를 한다, 도망을 친다 하는 복닥소동이 벌어진것입니다. 그야말로 온 거리가 공포의 도가니속에 빠져들고말았습니다.

그러나 경찰이 현장에 나와 확인한 결과 총을 휴대한 사람들은 린근에서 훈련을 받고있던 예비군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조선주민들은 《총기를 휴대한 군인들을 보고 너무 무서웠다.》, 《전쟁이 시작된줄 알고 심장이 내려앉는것 같았다.》, 《예비군이 왜 총기를 들고 거리를 활보하는가, 전쟁예행연습을 한거 아니냐?》고 불만을 표시하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책동을 규탄했습니다.

미국의 총알받이가 되여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는 역적패당의 무모한 전쟁불장난소동으로 하여 어느 하루도 발편잠을 자지 못하고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는 남조선주민들의 처지도 참으로 기구합니다.

사실 지난 1월 서울주재 어느한 외신기자가 《조선반도 전쟁준비의 교훈》이라는 기사에서 《조선반도에서의 유사시 내가 실제로 생존할 가능성이 0보다 약간 높다는것을 알게 됐다.》, 《전시상황에서 서울을 빠져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을것이다.》고 주장했듯이 이제 또다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전쟁의 진원지인 남조선에서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참혹한 재난을 피하기가 어렵습니다. 바로 그래서 남조선에서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3월위기설》이 나돌자 정세에 민감한 약삭바른 사람들이 려행을 구실로 해외로 빠져나가거나 은행에 예금했던 돈들을 찾는 등 소동이 벌어졌던것입니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전쟁만은 막아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는 시위와 집회들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았겠습니까.

총을 든 군인들만 보아도 주민들이 화들짝 놀라 야단법석하며 남조선전체가 아수라장이 되고있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빠져 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빚어낸 희비극입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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