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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시간 의혹은 영원히 미궁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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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16 11:14 조회1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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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청와대 압수수색 포기,


‘세월호 7시간’ 수사 덮겠다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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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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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침몰 마지막 순간, 주변에 어선만 몇 대 보인다. 그러나 기레기들은 "사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고 거짓,왜곡보도했고, 닥대가리년은 "구명조끼를 입었는데도 그렇게 찾기가 힘듬니까?" 라며 잠꼬대만 했다.
(사진출처, 민중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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