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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전 대표, 전민족대회 성사시켜 자주통일 완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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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05 10:59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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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전 대표, 전민족대회 성사시켜 자주통일 완수하자!

 

 

 

김영란 기자 icon_mail.gif  

 

기사입력: 2017/10/05 [20: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6.15 10.4 국민연대(상임대표 박해전)가 4일 ‘전민족대회 성사시켜 자주통일 평화번영 완수하자’는 제목으로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6.15 10.4 국민연대 준비위원회> 발족 선언문을 발표했다.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6.15 10.4 국민연대 준비위원회> 발족선언문에서 미 대통령 트럼프의 유엔총회 발언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난폭한 유린으로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선언문은 “한반도 핵전쟁을 막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로 나아가려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우리 민족끼리 정신에 기초하여 민족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며, 남북 분열을 조장하는 일체의 법적, 제도적 장벽을 없애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가보안법을 페지하고 6.15 10.4선언에 기초한 자주통일 평화번영 헌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계승해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완수하는 통일대통령의 역사적 책무”를 다할 것을 주장했다. 

 

그리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대통로를 열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조속히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국민연대 준비위원회는 발족선언문에서 밝혔다. 

 

아래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와 6.15 10,4 국민연대 준비위원회 발족선언문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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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족대회 성사시켜 자주통일 평화번영 완수하자>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6.15 10.4 국민연대 준비위원회 발족 선언문

 

우리는 역사적인 10.4 선언 발표 10돌을 맞는 오늘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6.15 10.4 국민연대 준비위원회를 발족하며, 온 겨레가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전민족대회를 하루빨리 성사시키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완수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먼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북 완전파괴’ 발언과 관련해 “한반도 전면전과 전멸을 위협하고 이 땅의 주권과 존엄을 짓밟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의 논평을 지지한다. 트럼프의 망언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난폭한 유린으로 용납될 수 없다.

 

세상에 보도된 바와 같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성명을 내어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단행을 심중히 고려할것”이라며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라고 천명했다.

 

미국은 세계평화를 깨뜨리는 대북적대정책을 폐기하고 평화협정을 통한 평화공존의 길로 나서야 한다. 미국이 우리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길로 치닫는다면 ‘제폭구민 척양척왜 보국안민’의 기치를 높이 들었던 동학혁명선열의 원한까지를 담은 온 겨레의 정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10.4선언은 역사적인 통일이정표 6.15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남북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는 법, 제도의 정비 문제를 비롯한 남북 신뢰 강화 조치들, 경제,사회,문화,체육 등 남북관계를 전방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조치들,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과 조치들을 천명한 겨레의 소중한 성과물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이어 그동안 제대로 이행되었다면 우리 민족은 벌써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높은 수준에서 누릴 수 있었을 것이다. 또 오늘과 같은 한반도 핵전쟁 위기를 겪지 않았을 것이다.

 

국민주권자들은 지난 한겨울 서울 광화문광장과 각 지방에서 6.15 10.4 선언을 파탄낸 박근혜 정권의 헌정 유린에 맞서 6.15 시대정신을 밝히는 촛불을 들고 “이게 나라냐”며 국민주권 실현과 분단적폐 청산을 요구했다.

 

주권자들은 박근혜를 탄핵하고 5.9 대통령선거에서 분단적폐를 청산하고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완수할 문재인 정권을 세우는 촛불혁명에 성공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불멸의 업적인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과 10.4 선언을 소중히 이어갈 것과, 그와 관련한 법제화를 공약했다.

 

제정당사회단체들은 압도적 지지로 문 대통령을 선택한 선거혁명의 대의를 받들어 헌법적 요구인 6.15 10.4 선언의 완수를 한국정치의 총 목표와 총 노선으로 높이 들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위업을 실현해야 한다.

 

한반도 핵전쟁을 막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로 나아가려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우리 민족끼리 정신에 기초하여 민족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며, 남북 분열을 조장하는 일체의 법적, 제도적 장벽을 없애 나가야 한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이룩한 남북관계 발전의 성과를 즉각 복원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또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6.15 10.4선언에 기초한 자주통일 평화번영 헌법을 제정할 것을 요청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바탕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열어 6.15 10.4 선언에 의거한 남북연합연방통일을 선포해줄 것을 기대한다. 문 대통령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계승해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완수하는 통일대통령의 역사적 책무를 다해주기 바란다.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완수는 우리 민족의 대단결로 이룰 지상과업이기에 전민족대회에는 남북 당국을 포함한 제정당사회단체와 해내외 각계각층 동포들이 주인으로 참가해야 한다.

 

우리는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대통로를 열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조속히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다.

 

2017년 10월 4일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6.15 10.4 국민연대 준비위원회(상임대표 박해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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