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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만 탓하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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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07 17:16 조회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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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거울만 탓하는 격

 

요즘 남조선 《자유한국당》의 꼴이 말이 아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소속 울산시장 김기현이 측근과 친동생의 부정부패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았는데 최근에는 《자유한국당》이 창원시장 후보로 내세웠던 조진래가 부정부패혐의에 걸려들어 경찰의 수사대상이 되여버렸다.

하긴 한 우물안의 물맛이 다를수 없는것처럼 《자유한국당》이라는 썩은 늪에 몸을 푹 담근자들이 깨끗할리 만무하다.

가관은 제집안에서 매일같이 드러나는 흉허물을 두고 《자유한국당》것들이 《야당탄압》, 《정치보복》과 같은 지렁이 갈비대같은 말을 늘어놓으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는데 있다.

지난 3월 16일 울산지방경찰청이 울산시청을 압수수색한것을 두고 《자유한국당》것들이 《미친개》, 《정치보복》을 뇌까리다가 좀꾀에 매꾸러기신세가 되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조진래에 대한 경찰의 수사에 대해서도 《자유한국당》은 부정부패혐의자를 그 무슨 《후보》랍시고 내세운데 대한 자기반성은 잠자리 눈꼽만큼도 없이 《야당탄압》, 《정치보복》만을 연거퍼 뇌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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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소속 울산시장 김기현의 측근과 친동생이 부정부패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최근에는 《자유한국당》이 창원시장 후보로 내세웠던 조진래가 부정부패혐의에 걸려들어 경찰의 수사대상이 되자, 자유한국당소속 장제원의원이 남조선경찰을 '미친 개' 리고 하였다. 이에 발끈한 경찰의 반발이 심하자 "나는 미친 개(경찰)을 사랑한다" 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줴쳐대고 있다.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오마이뉴스)

   

그야말로 제 낯짝 더러운줄은 모르고 거울만 탓하는 격이다.

사실 《자유한국당》의 《얼굴》이라야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의 죄악들로 얼기설기 《주름》이 지고 《곰보》가 수두룩이 돋은 추악한 몰골외 다름이 아니다.

오늘에 와서 남조선민심은 지금까지 드러난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의 소름끼치는 죄악에서 《자유한국당》의 민낯을 고스란히 보고있다.

이런 판에 《자유한국당》이 《정치보복》을 운운한다고 죄악의 흔적으로 얼룩진 어지러운 낯짝을 감출수 있겠는가.

《자유한국당》은 이제라도 자빠지는 기둥을 썩은 새끼로 매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집어치우고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대로 한시바삐 해체해야 할것이다.

리 충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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