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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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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09 13:05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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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9일 《우리 민족끼리》

 

《한지붕, 두 가족》

 

요즘 남조선에서 보수야당인 《바른미래당》의 지지률이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계속 곤두박질하고있다. 그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바른미래당》의 각파들이 서로마다 이번 《선거》를 자파세력확장을 위한 기회로 보고 개싸움판을 벌려놓았기때문이다.

 당후보추천관리위원회와 《선거대책위원회의 요직을 놓고 안철수파는 《선거》대책위원장을 대중적인기가 높은 안철수가 맡아야 한다고 우겨대는 반면에 류승민파는 여기에 등을 돌려대고 안철수가 《선거》를 지휘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코방귀를 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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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우리민족끼리) 

《선거》출마문제에서도 두 계파가 한치의 양보도 없다. 류승민파가 마치 닭을 우리안에 몰아넣듯 안철수가 당선가능성이 낮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서울시장《선거》에 나서야 한다고 몰아대면 안철수파는 여봐란듯이 공동대표인 류승민도 《선거》에 나서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여기에서 패한 안철수는 결국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마냥 마지 못해 서울시장《선거》후보로 나서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선거》가 다가올수록 안철수파와 류승민파사이의 계파싸움은 그야말로 니전투구를 방불케 하고있다.

당권장악을 위해 벌려대는 《바른미래당》것들의 추악한 개싸움질이 얼마나 역겨웠는지 남조선인터네트에는 《철새무리와 박쥐무리가 한이불에 들어 동상이몽한다.》, 《정치사이비무리가 존재할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는 등의 비난글들이 계속 오르고 언론들도 《한지붕, 두 가족》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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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시사오늘) 

예로부터 망하는 집안엔 싸움도 잦은 법이다.

이전부터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여 《박쥐당》으로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바른미래당》이 민생은 안중에 없이 계파싸움으로 날과 달을 보내고있으니 그 앞날이라는것도 물밖에 난 고기신세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최 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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