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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속을 드러낸 《선거련대》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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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12 09:43 조회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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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진속을 드러낸 《선거련대》타령

 

최근 《바른미래당》의 류승민패거리들이 《자유한국당》과의 《선거련대》론을 들고나오고있다.

어제는 《박근혜의 때가 짙게 묻어있는 친박당》, 《낡은 보수, 궤멸되여가는 보수》라고 몰아대며 차별시하더니 오늘날에는 《정체성이 비슷하다.》, 《부분적인 선거련대는 가능하다.》며 요사를 떨고 추파를 던지는 꼴은 보기에도 역스러울 정도이다.

역시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고 본시 보수적페와 한뿌리인 류승민패거리들의 속통은 올데갈데 없다.

서로 두들겨패고 치고 받다가도 때에 따라서는 어색하기 짝이 없는 《정략결혼》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른미래당》의 천성적악습이라고 볼 때 류승민패거리들의 《선거련대》움직임은 결코 놀라운것이 아니다.

홍준표패거리들로부터 환심을 사고 《선거련대》를 구걸질해서라도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정치시정배무리.

이에 대해 남조선각계층은 역시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과 한저울에 올려놓아도 짝지지 않을 《구태집단》이다, 류승민파의 추태는 《선거》에서 패하고 그에 따라 당권장악에도 실패할 경우 《자유한국당》에 가붙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히면서 《어차피합칠거당》, 《그밥에 그나물이당》, 《안 변한당》, 《자괴감이 든당》, 《해체가 답이당》, 《꼭 없어져야 할 당》이라고 신랄히 야유조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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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제주일보)

 

지어 《바른미래당》내에서도 《류승민때문에 우리만 욕을 보고있다. 홍깡패와 절대로 입을 맞출수 없다.》, 《가뜩이나 우리 당보고 적페집단이라고 하는데 홍준표패와 손을 잡으면 파멸을 자초한다.》, 《류승민은 자존심도 없다. 힘들 때 손을 잡아주니 또 서방질이냐. 너희나 홍깡패의 수족노릇이나 해라.》고 들고일어나고있다.

바람난 암개처럼 꼬리치며 《자유한국당》에 쉬임없이 추파를 던지는 류승민패거리들은 그야말로 안팎으로 진퇴량난의 처지에 처해있다.

이런 집단에 남조선민심이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언론인 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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