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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부역자집단의 앙탈질, 교활한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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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16 10:26 조회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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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부역자집단의 앙탈질, 교활한 속내는

 

박근혜역도년이 지난 6일에 있은 재판에서 징역 24년의 중형을 선고받은것과 관련하여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치고있다.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는 재판이 끝난 다음날인 지난 7일 《전국민의 사랑을 받던 공주를 마녀로 만들었다.》, 《돈 1원 받지도 않은분이 징역가는 무서운 세상이다.》며 역도년을 비호두둔했는가 하면 대변인 장제원이란자는 이른바 《철의 녀인》, 《선거의 녀왕》, 《보수의 아이콘》 등 별의별 찬사를 다 쏟아내며 《보수를 장사치른, 무덤에서 희망을 찾아야 하는 렴치없고 잔인한 날》이라는 말같지 않은 망발들을 마구 줴쳐댔다.

역시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 그른데가 없다.

이것은 박근혜년과 한속통이며 공범자집단인 《자유한국당》안에서만 터져나올수 있는 궤변이고 악의적인 언사이다.

박근혜가 사상처음으로 파면당한 전직《대통령》이라는 오명을 쓰고 징역살이를 하게 된것은 전대미문의 특대죄악을 저지른 역도년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죄지은자 쇠고랑을 차는것이 응당함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잔인하다.》, 《마녀로 만들었다.》, 《무서운 세상이다.》며 객기를 부리는것자체가 민심의 요구에 거역해나서는 부질없는 망동이다.

더우기 최근에 《<세월>호 7시간행적》의 보다 구체적인 자료, 《국정력사교과서》의 비법적인 도입 및 추진과정, 《로동시장개혁상황실》운영에 의한 반인민적인 로동정책강행, 《청와대시위집회대비계획》실행음모 등 박근혜의 새로운 범죄자료들이 계속 드러나는데 대해서도 《거짓》이고 《모함》이라고 뇌까리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는 남조선각계의 비난과 분노를 더욱 야기시키고있다.

홍준표를 우두머리로 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박근혜의 처지를 한탄하며 쏟아내는 비루한 앙탈질은 집권 4년간 역도년의 극악무도한 악정의 희생물이 되여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흘린 남조선인민들의 피눈물에 대한 모독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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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구속을 외치는 남조선인민들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인터넷) 

천하악녀인 박근혜를 끼고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았는가 하면 역도년의 반역정책을 극구 뒤받침하면서 남조선사회를 온갖 불의가 판을 치는 아비규환의 란무장으로 더더욱 전락시킨 장본인이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의 란동은 물에 빠진자가 지푸라기라도 잡는격으로 역도년에 대한 중형을 보수재집결의 《촉매제》로 활용하여 앞으로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보려는 교활하고 어리석은 흉계의 발로이다.

하지만 《자유한국당》것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은 되돌려세울수 없으며 역도와 함께 파멸의 나락에 떨어진 가련한 운명을 구원할수 없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천하역적 리명박과 박근혜를 낳은 공범집단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숙청하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김 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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