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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더러운 흉심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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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03 09:52 조회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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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더러운 흉심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놀부라고 하면 지난 18세기 우리 나라에서 창작된 구전설화 《흥부전》에서 나오는 심술사나운 인물이다. 상대방이 누구이건, 그 무엇을 하건 관계없이 모든것을 시비하고 뒤집어엎지 못해 모지름을 쓰는것이 바로 설화속의 놀부이다. 그래서인지 사람의 내장은 오장륙부로 되여있다고 하지만 놀부에게는 《심술부》가 하나 더 붙어 오장칠부로 되였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놀아대는 꼴이 꼭 심술사나운 놀부심보 그대로이다.

최근에 있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긍지높이 선언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대결정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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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인류공동의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이바지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원칙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립장은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열렬한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그런데 유독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만은 미국상전까지도 《좋은 소식》으로 반기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진지한 노력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평화의 훈풍을 대결의 역풍으로 뒤집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북이 핵을 보유한 상황에서 추가핵시험중단발표는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 《핵시험중단이 아닌 핵페기발표를 했어야 한다.》, 《핵무기완성을 선언하며 국제사회에 핵무기보유국임을 기정사실로 하자고 한것이 아닌지 경계해야 한다.》, 《북의 이번 발표는 〈2008년 녕변랭각탑 폭파쇼〉를 련상케 한다.》…

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덮어놓고 반대하고 온갖 망발로 시비질해대는 대결병자들의 이러한 히스테리적망동은 꼭 잔치집에 가면 상을 뒤집어엎고 잦아드는 밥에 흙을 퍼넣는가 하면 비오는 날에는 장독을 여는 등 못된 짓만 다 골라하는 심술사나운 놀부의 심보 그대로이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 각계에서 보수패당의 비렬한 추태를 두고 《남북, 북미회담에 고추가루를 뿌리는 처사》, 《북이 어떤 일을 하든 위장쇼로 보는 놀부심보》, 《이 땅에 평화가 오는게 그렇게 아니꼬운가.》라고 비난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왔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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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합회, 출처/경향신문) 

더우기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칼든 강도》라고 고아대는 홍준표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동족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개무리들이다.

보수패거리들의 어리석은 망동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로의 흐름을 불신과 대결의 과거로 되돌려세워보려는 력사의 반동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여기에는 이미 거덜이 난 《안보》공세로 남조선민심의 통일기운을 말살하고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보수재부활의 기회로 만들어보려는 더러운 흉심이 깔려있다.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로의 용용한 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세울수 없다.

구전설화속의 놀부는 그 심술과 욕심때문에 망하고만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옛이야기이지만 악한자는 어느때인가 징벌을 받게 된다는 생활의 교훈을 준다.

놀부심보보다 더 고약하고 못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구린내나는 주둥이를 마구 놀려대며 제아무리 발악해도 장엄한 력사의 대하를 막을수 없다.

민족의 명부에서 이미 지워진 인간쓰레기들은 그 도도한 흐름에서 밀려나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언론인 최 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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