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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력사의 퇴물들의 미련한 발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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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06 09:55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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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의 퇴물들의 미련한 발광질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상징으로 아로새겨진 력사의 땅 판문점에서 또다시 전격적으로 진행된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우리 겨레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안겨주고 전세계를 대충격과 격동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남북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보여주는 하나의 징표》, 《세간의 상상력을 뛰여넘는 파격적인 회담》, 《판문점번개회담》 등 남조선과 세계도처에서 격찬의 목소리들이 연방 울려나오고 지지환영의 박수갈채를 터치고있는 현실은 제4차 북남수뇌상봉의 력사적의의를 더욱 뚜렷이 립증하고있다.

그런데 오늘의 긍정적인 정세발전에도 불구하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보려고 발악하는 미욱한 무리가 있다. 바로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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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쓰레기 패거리 3인방 (당대표 홍준표, 원내대표 김성태, 당대변인 장제원) / 편집입력, 재카나다동포전국련 / 출처/인터넷 

 

지금 《자유한국당》의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격찬해마지 않는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깜짝쇼》니, 《핵심이 빠진 회담》이니 하는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참으로 사고력과 분별력을 상실할대로 상실한 력사의 퇴물들의 미련한 발광질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망동은 민족의 특대사변앞에 넋을 잃은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거세찬 파도에 휘말려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반역무리들의 필사적몸부림에 불과하다.

분렬과 대결, 전쟁위기를 조장하고 고취하는것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의 유일한 생존방식이다. 지난 시기 리명박, 박근혜를 비롯한 특등대결광들의 사타구니에 붙어 동족대결을 추구하면서 잔명유지와 사리사욕을 추구한것도 바로 이자들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급변하는 정세의 흐름에는 아랑곳없이 오늘까지도 민족의 의사와 요구를 외면한채 계속 동족대결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이야말로 미련하고 가긍하며 볼성사납기 짝이 없다.

현실은 보수역적패거리들이야말로 몸뚱이에 조선사람의 피가 아니라 오랑캐의 뜨물이 흐르는 더러운 배신의 무리이며 한시바삐 쓸어버려야 할 민족의 오물임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대세를 바로보지 못하고 대결시대를 기어코 되살려보려고 발악하는 역적패당의 꼴사나운 추태는 내외의 조소와 격분만 자아내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두고 《민족의 망신만 불러오는 반역아들》,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력사의 쓰레기들》, 《대결미치광이무리》로 락인하면서 단호히 심판할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이 대결을 부르짖으며 아무리 발악을 해도 평화와 번영, 통일로 향한 민족의 힘찬 발걸음을 되돌려세울수 없으며 최후의 종말만을 앞당기게 될것이다.

김 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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