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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개꼬리 3년 가도 황모 못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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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11 17:46 조회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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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9일 《우리 민족끼리》

 

개꼬리 3년 가도 황모 못된다더니…

 

지금 우리 민족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그를 성과적으로 리행하여 민족적화합과 북남관계개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패들은 남조선정치권이 합의하였던 《국회》에서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을 파탄시키고 내외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있는 북남, 조미접촉들에 대해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현 정세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보수역적패거리들의 꼬락서니를 보느라니 개꼬리 3년가도 황모 못된다는 속담이 절로 떠오른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어떤 극악한 반통일역적배들인가 하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다.

집권하자마자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악랄하게 부정하면서 《비핵, 개방, 3 000》이라는 《대북정책》을 들고나온것이 바로 리명박과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패거리들이다.

이 반역무리들은 6. 15통일시대를 감히 《잃어버린 10년》으로 모독하면서 6. 15통일시대에 이룩된 성과들을 체계적으로 뒤집어엎었다. 북남공동선언들을 《북의 대남전략의 산물》이라고 헐뜯고 《6. 15식통일은 안된다.》고 고아대면서 북남대화와 협력사업들을 모조리 가로막았다. 역적패당은 북남관계악화를 초래한 《비핵, 개방, 3 000》에 대한 온 민족의 규탄배격의 목소리가 높아가자 그것을 페기할 대신 거기에 그 무슨 《상생, 공영》이란 보자기를 씌우고 요란히 광고하는 한편 이른바 《원칙고수》와 《기다리는 전략》에 대해 떠벌이면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다못해 모략적인 《천안》호침몰사건을 구실로 《5. 24조치》를 조작하여 완전차단하였다.

리명박역도의 뒤를 이은 박근혜역적년과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패들 역시 북남공동선언들을 악랄하게 헐뜯고 북남관계를 전면파탄시킨 반통일대결광들이다.

이자들도 리명박역도의 대결정책에 《신뢰》라는 허울좋은 보자기를 뒤집어씌워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라는 매우 간교하고 흉악한 《대북정책》을 내들었으며 온 겨레에게 통일의 희망과 기쁨을 안겨주고 전세계가 환영의 박수를 보낸 6. 15가 안아온 경이적인 북남관계발전을 《비정상》으로 모독해나섰다.

그 무슨 《돈줄》과 《퍼주기》를 읊조리면서 6. 15의 옥동자이며 북남교류협력사업의 마지막명줄이였던 개성공업지구사업을 완전파탄시킨 자들도, 《통일대박》과 《드레즈덴구상》따위를 내들고 《체제통일》, 《흡수통일》을 공공연히 줴쳐대며 반통일대결을 극대화시킨 자들도 다름아닌 박근혜와 《새누리당》패들이였다.

오늘 또다시 온 민족이 지지환영하며 요구하는 판문점선언의 리행을 가로막고 현 대화국면과 긍정적인 정세흐름에 역행하는 악담질을 늘어놓고있는 《자유한국당》패들의 지랄발광이야말로 6. 15시대를 파탄내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은 보수패당의 반민족적정체와 본색을 낱낱이 드러낸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북남사이에 확약하고 내외에 선포한 판문점선언은 저절로 리행되는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면서 그 리행을 가로막는 분렬세력, 대결세력을 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한다. 그 대상이 다름아닌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패거리들이다.

온 겨레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한사코 가로막으면서 대결과 불신을 고취하는 반통일역적무리, 추악한 대결집단-《자유한국당》의 죄악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주 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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