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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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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21 06:18 조회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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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패당이 선거때마다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를 직접 감행한 사실이 새롭게 공개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가 일어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의 사무실에서 일하였던 한 직원이 지난 2006년 《지방자치제선거》때부터 선거운동본부들에서 《매크로》(자동입력프로그람)를 리용하여 대글들을 올리거나 그에 대한 열람자들의 지지회수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여론조작행위를 해왔다는 내용을 실토하였다.

그는 2007년의 《대통령선거》때에도 외딴 곳에 사무실을 꾸려놓고 상부에서 제공해준 100여개의 인터네트가입자이름으로 리명박역도를 지지하는 글들을 무더기로 게재하였으며 리명박역도의 당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글들이 인터네트에 오르면 자기가 인차 그것을 반박하는 글들을 게재하군 하였는데 그런 글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선거가 끝난 후 집중적으로 삭제했는데도 미처 다 없애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2007년 12월에 작성되여 현재까지 인터네트상에 남아있는 글들이 《한나라당》의 지시를 받고 자신이 게재한것이 옳다고 하면서 당시 여론조작활동을 하는 조직이 또 있다는 말을 들었으며 《한나라당》에 이어 《새누리당》시기에도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인터네트상에서 《매크로》를 사용하는 여론조작행위가 감행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범죄사실이 밝혀지면서 비렬한 여론조작으로 권력유지와 보수의 재집권을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여온 보수패당의 죄행은 만천하에 드러났다.

현실은 정보통신기술을 비롯한 현대과학기술까지 도용하며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한 보수패당이야말로 그 어떤 비렬한 음모책동도, 불법무법의 모략행위도 서슴지 않는 극악한 정치모략집단, 천하의 사기협잡배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범죄의 소굴이며 부정선거, 협잡선거의 원흉인 보수패당이 저들의 죄악에 대해 무릎을 꿇고 빌어도 시원치 않을 판에 도리여 《드루킹특검》을 고아대며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자들인가.

죄있는 놈 겁부터 먹는다고 보수패거리들이 《드루킹특검》을 떠들어대는것은 저들의 범죄행위를 가리워보려는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이제 와서 보수패당의 그런 넉두리가 누구에게 통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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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우리민족끼리) 

보수패당이 저지른 여론조작범죄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는 《국민을 우롱한 파렴치한 행위》라고 하면서 《여론조작행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결코 용서할수 없는 범죄이다.》, 《〈매크로〉여론조작행위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규탄하면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과거죄악을 밑뿌리채 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온갖 악행을 저지른 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들출수록 썩은내만 풍기는 부정부패당, 범죄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단호히 박멸해치워야 한다.

언론인 최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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