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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경상남도지역시민사회단체들 7. 4공동성명발표 46돐 기념행사 진행,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에 앞장설 굳은 의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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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7-07 10:49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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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경상남도지역시민사회단체들 7. 4공동성명발표 46돐 기념행사 진행,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에 앞장설 굳은 의지 표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경상남도지역의 여러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경남평화회의가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력사적인 7. 4공동성명발표 46돐 기념행사를 열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판문점선언리행에 앞장서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7. 4공동성명은 북과 남이 처음으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이라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합의한 력사적인 성명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성명은 그 이후 통일의 흔들릴수 없는 원칙으로 되였고 6. 15공동선언과 판문점선언에도 그 정신과 내용이 고스란히 살아있다고 하였으며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은 정세가 변하고 시대가 바뀌여도 변할수 없는 조국통일의 기본원칙이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이 발표되여 지금 조선반도는 오랜 랭전과 분렬, 적대의 시대를 끝내고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로 나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북남공동선언들을 실천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현실로 만드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은 이것은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전민족의 힘을 모은데서부터 출발한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6. 15공동선언과 판문점선언을 리행하여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안아오자!》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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