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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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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7-11 16:30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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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카나다동포전국련합회)

남녘 국방부 사이버 댓글 사건 조사임무팀이 기무사를 압수수색해 서버에서 다량의 문건을 확보한 것은 지난해 12월 말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계엄령 문건이 포함된 사실을 국방부는 지난 3월 말 인지했습니다. 그러나 송영무국방장관은 위법성이 없다고 판단해 수사를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7월 5일 더불어 민주당 이철희의원이 이와 련관한 문건을 공개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기자설명회에서  “지난 3월 현 기무사령관(이석구 육군 중장)이 계엄령 검토 문건을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를 했지만  송영무국방장관은 위법성이 없어 수사를 지시하지 않았다" 며 청와대의 책임을  슬쩍 뒤로 뺐습니다.  청와대가 눈 감고 모른척 한 것인게 들통나다보니 송영무 국방장관이 뭉개버린 것으로 촛점을 맞추며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적폐덩어리 본거지인 자유한국당은 "군대가 당연히 해야 할 임무였다" 라고 해괴창측한 망발을 줴쳐대며 남조선 괴뢰군부를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자유한국당은 6.13 지방 단체장과 지방의원선거에서 몰락하자 " 잘 못 했습니다" 라며 무릎꿇고 사죄한 것은 사진촬영용이란 걸 이 번에 여실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기대와 달리 지금의 새로운 정부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사법부, 등은 적폐를 청산하여 새로운 력사를 만들어 보자고 일어났던 촛불항쟁정신을 모두 외면하고 있습니다.  남부조국의 시민단체들이 격하게 분노하며 기무사령부해체를 외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재카나다동포전국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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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경향신문)

 

 

남조선단체들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주장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 4. 16련대, 민중공동행동,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등 시민단체들이 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기무사령부가 지난해 3월에 작성한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문건에는 《위수령》과 《계엄령》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까지 세워져있었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이것은 명백한 군사쿠데타이며 내란음모이라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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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를 파면할 경우 계엄령선포와 동시에 군부대가 장악할 지역을 명세한 실행 계획서. (편집입력/재카나다동포전국련, 출처/인터넷)   

 

그들은 기무사령부는 여론조작과 《세월》호참사유가족, 시민들에 대한 사찰을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불법행위들이 끈질기게 계속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12. 12숙군쿠데타와 5. 18민주화운동에 대한 류혈적인 진압을 주도한 보안사령부의 과거사를 보면 그 후신인 기무사령부를 쿠데타나 군의 정치개입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기무사령부가 존재하는 한 군은 잠재적쿠데타세력이라고 락인하고 그것을 해체할것을 주장하였다.

기무사령부 불법행위관련자료의 전면공개와 《국회》청문회, 《국정》조사, 특별검사 등을 통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쿠데타와 같은 엄청난 일을 기무사령부의 상층인물 몇명이 결정하였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당시 국방부 장관 한민구,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을 철저히 수사할것을 요구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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