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홈페지
유머

비밀루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08 10:04 조회82회 댓글0건

본문

 

비밀루설

미백악관의 비밀자료들이 계속 언론을 통해 공개되자 화가 날대로 난 트럼프가 긴급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실에는 팽팽한 공기가 흐르고있었다.

… 여러분, 나는 이자 정세를 간단히 통보했습니다. 회의에서 토의된 비밀들이 망할놈의 CNN에 제공해주군하던자가  적발되기전에는 그 누구도 이 방에서 나갈수 없다는것을 선언하오.》

무거운 침묵이 드리운 가운데  2시간이 지나갔다.

이때 갑자기 부대통령인 펜스가 손을 들었다.

《잠간 갔다올수 없습니까? 용변을 좀 봐야겠습니다.》

《안되오.》트럼프는 딱 잘라 말했다.

한시간이 또 지나서 펜스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아무래도 갔다와야 하겠습니다. 각하, 당장 ...》

《안되오, 안돼!》 트럼프는 꽥 소리질렀다.

30분이 지나 펜스는 땀을 바질바질 흘리며 사정했다.

《각하, 제꺽 갔다오게 해주십시오.》

《안된다고 하지 않소.》

회의장에는 또다시 무거운 정적이 깃들었다.

30분쯤 지나자 이때 문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누구요?》 하고 트럼프가 물었다.

《예, 저는 펜스부인입니다.》

겁에 질린 얼굴로 방에 들어서는 펜스부인이 대답했다.

《남편한테 새 빤쯔를 가져왔습니다. CNN이 방금전에 내남편이 새 빤쯔를 갈아입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

(메아리통신)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