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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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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7-31 09:53 조회1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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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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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되세요."

언제부터인가 설 연휴때마다 하는 인사말이 "복 많이 받으세요."에서 "부자 되세요."로 바뀌었을 때 어이가 없었다.

그런다고 누구나 다 부자될리는 만무하기때문이다.

그 이후로 대다수 민초들은 부자는 아니더라도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아득바득했으나 인생은 더욱 가파로워지기만 한다.

"부자 되세요."라고 하기보다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이 그리운 이유다.

이야기의 방향을 틀어 미국에 가서도 막말시리즈를 이어가는 보수괴물 홍준표를 보자.

미국가서도 막말의 잔인함과 저렬함은 계속 진화한다.

 

아예 사람되기를 포기한 홍준표만이 할수 있는 망발들이 시도때도 없이 나온다.

홍준표의 비루한 수명이 내년까지 이어진다면 그때 설에 가서 누구나 다 이렇게 설인사를 보내면 어떨가 싶다.

"사람 흉내 그만두시고 짐승되세요."

[메아리통신]

催賃韻錦 - 소리꾼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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