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홈페지
유머

고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02 16:01 조회125회 댓글0건

본문

 

술에 잔뜩 취한 사내가 도랑 옆 전봇대에 오줌을 싸다가 그대로 도랑으로 쓰러져 잠이 들었다.
여름이라서 다행이었다.
지나가던 동네 아줌마 셋이 도랑에 빠져 고추를 내놓고 잠들어 있는 사내를 발견했다. 얼굴에 진창이 묻어 누군지 알 수 없었다.
아줌마들이 사내의 고추를 보고 말했다.

첫 번째 아줌마. “우리 남편 아니네.”
두 번째, “응. 네 남편 아니다.”
세 번째, 
“우리 동네 남자 아니구만.”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