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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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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31 07:40 조회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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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됐군요

 

한 청년화가가 사나운 파도와 검은 구름이 뒤덮인 하늘을 전문적으로 그리였다.

그가 처음으로 개인미술전람회를 열었을 때 그와 가까이 지내는 한 처녀가 그림들을 다 돌아보고나서 동정어린 어조로 말하였다.

《참 안됐군요!》

《뭐가 말이요?》

《당신이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날씨가 나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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