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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방북취재

노길남특파원, 미래과학자거리와 교원들 최고급살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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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3-02 10:33 조회3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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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평양특파원은 이번 66번째 방북취재를 통해 조선의 과학계 교수 집을 방문하고 한마디로 놀랐다고 묘사했다. 그는 이번 글에서 북녘의 과학계 교원들의 아파트(살림집) 돌아보고 한마디로 놀랐다. 규모와 자재, 가구 등이 모두 최고급수준이었다. 기자는 김책공업종합대학교  교원들의  최고급살림집과 상가들이 새로 건설된 미래과학자거리를 취재했다. 동네에서 가장 충격적이며 감탄한 것은 교원들의 아파트(살림집)이었다 설명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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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6]미래과학자거리와 교원들 최고급살림집


 


[평양16=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김책공업종합대학교  교원들의  최고급살림집과 상가들이새로 건설된 미래과학자거리를 취재했다. 동네에서 가장 충격적이며 감탄한 것은 교원들의 아파트(살림집)이었다.


 


조선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 1위원장의 과학중시정책 국정운영의 핵심과제로 나오던시기를 전후하여 정책의 산물들이 구체적인대건축물들로 부상하여 왔고, 정책이 현실로발현되어 왔다.


 


  위성과학자 거리’, ‘은하과학자 거리’, ‘미래과학자 거리 연이어 건설되어 왔고, 금년들어서는 세계에서도 볼수 없는 과학기술전당이라는 초대형전자종합 도서관이 건설되어그야말로 첨단과학기술의 나라로우뚝서게 사회가바로 주체사회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상으로자래매김하고 있다.


 


기자는 66번째 방북취재를 통해서도 놀란 사실들이 많지만 중에서도 쑥섬에 자리잡고있는 과학기술전당 김책공업종합대학교 근처에 건설된미래과학자거리 이곳에 세워진김책공업종합대학교 교원들의살림집(아파트) 직접 들어가 구경하고서 느끼는 소감은살림집 외부모형도 신기했지만 내부의구조와 최고급 설비시설과 5개의 구조물들과 , 지붕자리, 방바닥, 부엌시설과 설비된가구들 모두를 보며  놀람’,  자체였다.


 


지난 해인 2015 10 조선로동당 창당 70돌기념기간에도65번째  방북취재시기에도 본보기로지은 초현대식 농촌마을, ‘장천남새종합농장 내외부구조와 실내들을 하나 하나 관찰하면서도 놀람 금치 못하였는데 이번 66번째 방북취재 기간이 4개월만인데도 놀람 놀람 연속이다. 그래서인지 북녘동포들은 신문, 방송에서 그리고 대화중에천지개벽 세상이 펼쳐지고있는 곳이 조선이라고 내세우고 있다. 기자는 이에 대해 조금도 의심의 여지가없다. 실제로 신천지가북녘 도시와 농촌에펼쳐지는 모습들을 직접 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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