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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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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놓은 남녘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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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2 19:48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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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못하여 한 마디 쓰기로 하였다. 


남녘미제괴뢰군인들의 성문제이다.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터져나올 남녘군인들의 성문제를 보다 못하여 한 마디 쓰기로 한 것이다. //




조선봉건왕조 이황(李滉, 1502년 1월 3일(1501년 음력 11월 25일) ~ 1571년 1월 3일(1570년 음력 12월 8일)시대의 일이다, 


어느 선비가 평판이 훌륭하다고 소문이 난 사또를 찾아갔다.  


“대감, 자지는 무엇이고 보지는 무엇입니까.”  그러자, 


대감의 답변, “ 이런 흉측한 놈 봐라! 어디 앞이라고 그런 망측한 말을 하느냐! 당장 이 놈을 썩 끌어내거라!” 하였다. 


그 선비는 명색이 양반이라 곤장은 안 맞고 그 집 노비들에게 들려 대문 밖으로 쫒겨났다. 


이 선비는 퇴계선생을 찾아갔다. 


똑 같은 질문을 하였다. 


“자지는 무엇입니까?” 


퇴계선생은 아무 흔들림없이 대답하였다. 


“자지란 앉아 있으면 보이지 않는 것이로되 남을 찌를수는 있는 것이지만  살상하지는 않는 것이로다.”


그렇다면 보지는 무엇입니까? 


“보지는 서 있어도 안보는 것이고 이 것은 보물과 같아서 돈을 주고 사고 팔수 없는 것이로다.” 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 선비는 무릎을 탁 치며 “역시 퇴계선생이십니다.’ 라는 일화가 조선왕조실록에 그대로 적혀있다. //


남녘군대는 이 말씀을 잘 새겨 성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재카나다조선인동포련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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