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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양키의 코를 까부신 대전해방전투 (리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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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08 11:58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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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노르만디도 필리핀도 아니었습니다. 미제의 상승사단은 이모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단장도 살아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지금 맥아더의 명령이 아니라 나이 어린 인민군전사의 구령에 따라 고분고분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이들과 함께 미국도 가고 있습니다. 역사의 내리막길로 거침없이 가고 있습니다.

 

 

사람 1명 이상, 서 있는 사람, 야외의 이미지일 수 있음

아래는 바로 한달전 딘의 사단이었습니다.

사람 1명 이상, 서 있는 사람, 야외의 이미지일 수 있음

사람 1명 이상, 서 있는 사람의 이미지일 수 있음

백의 눈을 언제나 이런 모습으로 출전했고 그때마다 세계최강과 승리의 명성을 떨치며 얼마나 많은 노예와 황금과 식민지를 얻어다가 백악관을 기쁘게 해주었던가, 그러나 맥아더는 자기가 이 상승사단을 저승으로 떠나보내고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계속 가고 있습니다. 지구밖을 향하여 부지런히 가고 있습니다. 백악관의 망상은 뒤집혔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영도하시는 조선 인민군 앞에 미제의 거만한 콧대는 이렇게 꺽어졌습니다.

야외의 이미지일 수 있음

사람 1명 이상의 흑백 이미지일 수 있음

적살상포로 – 32,000명
땅크, 자동차 파괴 및 로획 – 1,320대
기관총 - 540여정
각종포 - 220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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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이 대전해방전투를 기념하여 사진을찍고 있습니다. 전우들과 이렇게 나란히 서보는 시간은 전선병사들에게서 특별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남진의 산기슭에 백두 밀림에서 울려 퍼지던 혁명의 노래가 메아리 칩니다. 춤추고 즐기던 화선의 이날은 먼 훗날에도 자랑스런 추억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인민군대는 싸움도 잘 했지만 인민들 앞에서는 다정한 정치 활동가였습니다.

사람 6명, 서 있는 사람의 흑백 이미지일 수 있음
해방된 남반부 전지역에서는 당과 인민정권 근로 단체들이 신속히 복구되었습니다.
남반부 인민들도 참다운 나라의 주인 땅의 주인이 됐습니다.

자기 주권 자기 땅을 가져보는 것은 대대로 처음 난생처음이었습니다. 남반부 농민들은 토지개혁 경축대회를 열고 이 기쁨 이 행복을 안겨주신 어버이 장군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렸습니다. 

 

사람 1명 이상, 서 있는 사람의 이미지일 수 있음

 

사람 9명, 서 있는 사람, 야외의 이미지일 수 있음

 

리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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