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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에 대한 끝없는 분노를 안고 석당교의 물결도 설레이며 흘러갑니다. [리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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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4 12:26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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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고향과 함께 창창한 꿈도 많던 우리의 젊은이들이 이 석당교에서 억울하게 쓸어졌습니다. 미제에 대한 끝없는 분노를 안고 석당교의 물결도 설레이며 흘러갑니다.

미제는 신천군 남부저수지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저수지와 강물들을 우리인민의 피로 붉게 물들였습니다.
대동강에서만도 4천명의 무고한 인민들이 물속에 잠기고 강가에 쓸어졌습니다.

수역의 이미지일 수 있음
신천군 원암리에 화약창고입니다. 미제의 살인귀들을 절규하며 원통하게 죽어간 102명의 어린이와 400여명의 어머니의 피맺인 원한이 우리의 가슴을 두드립니다.

야외의 이미지일 수 있음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생명의 마지막 순간에 우리인민들은 하고 싶은 그 많은 이야기와 부탁을 담아 이런글을 남겼습니다. ‘조선 로동당 만세’ 당과조국은 목숨보다 더 귀중했습니다.

흑백 이미지일 수 있음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그들은 철창속에서도 어버이 장군님을 그리며 조각천들을 모아 이 깃발을 만들었습니다.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신천담배공장 여맹위원장이었던 박연교 여성은 최후의 순간에 이렇게 외쳤습니다.

“당은 영원히 살아있다. 나는 악독한 네놈들에게 죽으나 나의 뒤에는 수많은 로동당원이 있다 나의 조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있다.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 로동당 만세! “ 그 만세소리는 그대로 복수의 포성으로 되었습니다.  

 

텍스트의 이미지일 수 있음

 

사람 1명 이상, 텍스트의 이미지일 수 있음사람 1명, 텍스트의 흑백 이미지일 수 있음

 

리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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